2010년 1월 31일 일요일

[오페라] 오페라 브라우저는 탭을 아래에 표시할 수 있어요

ie, 파폭, 크롬, 사파리......

거의 모든 브라우저의 탭은 상단에 표시됩니다.


하지만 오페라 브라우저는 상하좌우 원하는 곳에 위치시킬 수 있습니다.


탭에 마우스를 위치시킨 후 우클릭하면 나오는 '사용자설정 - 화면설정' 하면 나오는 설정창에서 조절 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에 익숙하다보니 아래에 위치하는 것이 편하더라구요.




2010년 1월 30일 토요일

2월1일까지 무료 - EASEUS Partition Master Professional 4.1.1

안정적이고 유용한 HDD 파티션 프로그램인 EASEUS Partition Master Professional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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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NTFS의 파티션은 재시작없이 확장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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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EUS Partition Master Professional 4.1.1 무료 다운로드

2010년에 하고 싶은 일 중에 하나

타임즈가 선정한 100권 목록입니다.


이 좋은 책들을 금년에 읽어 보겠다고 계획했으나 몇 권이나 읽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문학
1. D.H.로렌스/ 아들과 연인/ 1913
2. 루쉰/ 아큐정전/ 1921
3. 엘리엇/ 황무지/ 1922
4. 제임스 조이스/ 율리시스/ 1922
5. 토마스 만/ 마의 산/ 1924
6. 카프카/ 심판/ 1925(?)
7. 프루스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927
8. 버지니아 울프/ 등대로/ 1927
9. 헤밍웨이/ 무기여 잘있거라/ 1929
10. 레마르크/ 서부전선 이상없다/ 1929
11. 올더스 헉슬리/ 멋진 신세계/ 1932
12. 앙드레 말로/ 인간조건/ 1933
13. 존 스타인벡/ 분노의 포도/ 1939
14. 리처드 라이트/ 토박이/ 1940
15. 브레히트/ 억척어멈과 그 자식들/ 1941
16. 카뮈/ 이방인/ 1942
17. 조지 오웰/ 1984/ 1948
18. 사뮈엘 베게트/ 고도를 기다리며/ 1952
19.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롤리타/ 1955
20. 유진 오닐/ 밤으로의 긴 여로/ 1956
21. 잭 케루악/ 길 위에서/ 1957
22. 파스테르나크/ 닥터 지바고/ 1957
23. 치누아 아체베/ 무너져내린다/ 1958
24. 귄터 그라스/ 양철북/ 1959
25. 조지프 헬러/ 캐치 22/ 1961
26. 솔제니친/ 수용소 군도/ 1962
27. 가르시아 마르케스/ 백년 동안의 고독/ 1967
28. 움베르토 에코/ 장미의 이름/ 1980
29. 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1984
30. 살만 루슈디/ 악마의 시/ 1989



II.인문

1. 지그문트 프로이트/ 꿈의 해석/ 1900
2. 페르디낭 드 소쉬르/ 일반언어학강의/ 1916
3. 막스 베버/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1920
4. 라다크리슈난/ 인도철학사/ 1923~27
5. 지외르지 루카치/ 역사와 계급의식/ 1923
6. 마르틴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 1927
7. 펑유란/ 중국철학사/ 1930
8. 아놀드 토인비/ 역사의 연구/ 1931~64
9. 마오쩌둥/ 모순론/ 1937
10. 헤르베르트 마르쿠제/ 이성과 혁명/ 1941
11. 장 폴 사릍르/ 존재와 무/ 1943
12. 칼 포퍼/ 열린 사회와 그 적들/ 1945
13. 호르크하이머,아도르노/ 계몽의 변증법/ 1947
14. 시몬 드 보봐르/ 제2의 성/ 1949
15. 한나 아렌트/ 전체주의의 기원/ 1951
16.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철학적 탐구/ 1953
17. 미르치아 엘리아데/ 성과 속/ 1957
18. 에드워드 헬렛 카/ 역사란 무엇인가/ 1961
19. 클로드 레비-스트로스/ 야생의 사고/ 1962
20. 에릭 홉스봄/ 혁명의 시대/ 1962
21. 에드문트 후설/ 현상학의 이념/ 1964
22. 미셸 푸코/ 마과 사물/ 1966
23. 노엄 촘스키/ 언어와 정신/ 1968
24. 베르터 하이젠베르크/ 부분과 전체/ 1969
25. 질 들뢰즈,펠릭스 가타리/ 앙티오이디푸스/ 1972
26. 에리히 프롬/ 소유냐 삶이냐/ 1976
27. 에드워드 사이드/ 오리엔탈리즘/ 1978
28. 페르낭 브로델/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1979
29. 피에르 부르디외/ 구별짓기/ 1979
30. 위르겐 하버마스/ 소통행위이론/ 1981

III. 사회

1. 브라디미르 일리치 레닌/ 무엇을 할 것인가/ 1902
2. 프레드릭 윈슬로 테일러/ 과학적 관리법/ 1911
3. 안토니오 그람시/ 옥중수고/ 1926~37
4. 라인홀트 니버/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 1932
5. 존 메이너드 케인스/ 고용.이자.화폐 일반이론/ 1936
6. 윌리엄 베버리지/ 사회보험과 관련 사업/ 1942
7. 앙리 조르주 르페브르/ 현대세계의 일상성/ 1947
8. 앨프리드 킨지/ 남성의 성행위/ 1948
9. 데이비드 리스먼/ 고독한 군중/ 1950
10. 조지프 슘페터/ 자본주의.사회주의.민주주의/ 1950
11. 존 갤브레이스/ 미국의 자본주의/ 1951
12. 대니얼 벨/ 이데올로기의 종언/ 1960
13. 에드워드 톰슨/ 영국노동계급의형성/ 1964
14. 마루야마 마사오/ 현대정치의 사상과 행동/ 1964
15. 마셜 맥루헌/ 미디어의 이해/ 1964
16. 케이트 밀레트/ 성의 정치학/ 1970
17. 존 롤스/ 정의론/ 1971
18. 이매뉴얼 위러스틴/ 세계체제론/ 1976
19. 앨빈 토플러/ 제3의 물결/ 1980
20. 폴 케네디/ 강대국의 흥망/ 1987

IV.과학

1. 알버트 아인슈타인/ 상대성원리/ 1918
2. 노버트 비너/ 사이버네틱스/ 1948
3. 조지프 니덤/ 중국의 과학과 문명/ 1954
4. 토머스 쿤/ 과학혁명의 구조/ 1962
5. 제임스 워트슨/ 유전자의 분자생물학/ 1965
6. 제임스 러브록/ 가이아/ 1978
7. 에드워드 윌슨/ 사회생물학/ 1980
8. 칼 세이건/ 코스모스/ 1980
9. 이리야 프리고진/ 혼돈으로부터의 질서
10. 스티븐 호킹/ 시간의 역사/ 1988

V.예술,기타

1. 헬렌 켈러/ 헬렌 케러 자서전/ 1903
2. 아돌프 히틀러/ 나의 투쟁/ 1926
3. 마하트마 간디/ 자서전/ 1927~29
4. 에드거 스노우/ 중국의 붉은 별/ 1937
5. 아놀드 하우저/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1940~50
6. 안네 프랑크/ 안네의 일기/ 1947
7. 에른스트 한스 곰브리치/ 서양미술사/ 1948
8. 말콤 엑스/ 말콤 엑스의 자서전/ 1966
9. 에른스트 슈마허/ 작은 것이 아름답다/ 1975
10. 넬슨 만델라/ 자유를 향한 긴 여정/ 1994

그리고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1952년)


문학
1. D.H.로렌스/ 아들과 연인/ 1913
2. 루쉰/ 아큐정전/ 1921
3. 엘리엇/ 황무지/ 1922
4. 제임스 조이스/ 율리시스/ 1922
5. 토마스 만/ 마의 산/ 1924
6. 카프카/ 심판/ 1925(?)
7. 프루스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927
8. 버지니아 울프/ 등대로/ 1927
9. 헤밍웨이/ 무기여 잘있거라/ 1929
10. 레마르크/ 서부전선 이상없다/ 1929
11. 올더스 헉슬리/ 멋진 신세계/ 1932
12. 앙드레 말로/ 인간조건/ 1933
13. 존 스타인벡/ 분노의 포도/ 1939
14. 리처드 라이트/ 토박이/ 1940
15. 브레히트/ 억척어멈과 그 자식들/ 1941
16. 카뮈/ 이방인/ 1942
17. 조지 오웰/ 1984/ 1948
18. 사뮈엘 베게트/ 고도를 기다리며/ 1952
19.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롤리타/ 1955
20. 유진 오닐/ 밤으로의 긴 여로/ 1956
21. 잭 케루악/ 길 위에서/ 1957
22. 파스테르나크/ 닥터 지바고/ 1957
23. 치누아 아체베/ 무너져내린다/ 1958
24. 귄터 그라스/ 양철북/ 1959
25. 조지프 헬러/ 캐치 22/ 1961
26. 솔제니친/ 수용소 군도/ 1962
27. 가르시아 마르케스/ 백년 동안의 고독/ 1967
28. 움베르토 에코/ 장미의 이름/ 1980
29. 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1984
30. 살만 루슈디/ 악마의 시/ 1989



II.인문

1. 지그문트 프로이트/ 꿈의 해석/ 1900
2. 페르디낭 드 소쉬르/ 일반언어학강의/ 1916
3. 막스 베버/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1920
4. 라다크리슈난/ 인도철학사/ 1923~27
5. 지외르지 루카치/ 역사와 계급의식/ 1923
6. 마르틴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 1927
7. 펑유란/ 중국철학사/ 1930
8. 아놀드 토인비/ 역사의 연구/ 1931~64
9. 마오쩌둥/ 모순론/ 1937
10. 헤르베르트 마르쿠제/ 이성과 혁명/ 1941
11. 장 폴 사릍르/ 존재와 무/ 1943
12. 칼 포퍼/ 열린 사회와 그 적들/ 1945
13. 호르크하이머,아도르노/ 계몽의 변증법/ 1947
14. 시몬 드 보봐르/ 제2의 성/ 1949
15. 한나 아렌트/ 전체주의의 기원/ 1951
16.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철학적 탐구/ 1953
17. 미르치아 엘리아데/ 성과 속/ 1957
18. 에드워드 헬렛 카/ 역사란 무엇인가/ 1961
19. 클로드 레비-스트로스/ 야생의 사고/ 1962
20. 에릭 홉스봄/ 혁명의 시대/ 1962
21. 에드문트 후설/ 현상학의 이념/ 1964
22. 미셸 푸코/ 마과 사물/ 1966
23. 노엄 촘스키/ 언어와 정신/ 1968
24. 베르터 하이젠베르크/ 부분과 전체/ 1969
25. 질 들뢰즈,펠릭스 가타리/ 앙티오이디푸스/ 1972
26. 에리히 프롬/ 소유냐 삶이냐/ 1976
27. 에드워드 사이드/ 오리엔탈리즘/ 1978
28. 페르낭 브로델/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1979
29. 피에르 부르디외/ 구별짓기/ 1979
30. 위르겐 하버마스/ 소통행위이론/ 1981

III. 사회

1. 브라디미르 일리치 레닌/ 무엇을 할 것인가/ 1902
2. 프레드릭 윈슬로 테일러/ 과학적 관리법/ 1911
3. 안토니오 그람시/ 옥중수고/ 1926~37
4. 라인홀트 니버/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 1932
5. 존 메이너드 케인스/ 고용.이자.화폐 일반이론/ 1936
6. 윌리엄 베버리지/ 사회보험과 관련 사업/ 1942
7. 앙리 조르주 르페브르/ 현대세계의 일상성/ 1947
8. 앨프리드 킨지/ 남성의 성행위/ 1948
9. 데이비드 리스먼/ 고독한 군중/ 1950
10. 조지프 슘페터/ 자본주의.사회주의.민주주의/ 1950
11. 존 갤브레이스/ 미국의 자본주의/ 1951
12. 대니얼 벨/ 이데올로기의 종언/ 1960
13. 에드워드 톰슨/ 영국노동계급의형성/ 1964
14. 마루야마 마사오/ 현대정치의 사상과 행동/ 1964
15. 마셜 맥루헌/ 미디어의 이해/ 1964
16. 케이트 밀레트/ 성의 정치학/ 1970
17. 존 롤스/ 정의론/ 1971
18. 이매뉴얼 위러스틴/ 세계체제론/ 1976
19. 앨빈 토플러/ 제3의 물결/ 1980
20. 폴 케네디/ 강대국의 흥망/ 1987

IV.과학

1. 알버트 아인슈타인/ 상대성원리/ 1918
2. 노버트 비너/ 사이버네틱스/ 1948
3. 조지프 니덤/ 중국의 과학과 문명/ 1954
4. 토머스 쿤/ 과학혁명의 구조/ 1962
5. 제임스 워트슨/ 유전자의 분자생물학/ 1965
6. 제임스 러브록/ 가이아/ 1978
7. 에드워드 윌슨/ 사회생물학/ 1980
8. 칼 세이건/ 코스모스/ 1980
9. 이리야 프리고진/ 혼돈으로부터의 질서
10. 스티븐 호킹/ 시간의 역사/ 1988

V.예술,기타

1. 헬렌 켈러/ 헬렌 케러 자서전/ 1903
2. 아돌프 히틀러/ 나의 투쟁/ 1926
3. 마하트마 간디/ 자서전/ 1927~29
4. 에드거 스노우/ 중국의 붉은 별/ 1937
5. 아놀드 하우저/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1940~50
6. 안네 프랑크/ 안네의 일기/ 1947
7. 에른스트 한스 곰브리치/ 서양미술사/ 1948
8. 말콤 엑스/ 말콤 엑스의 자서전/ 1966
9. 에른스트 슈마허/ 작은 것이 아름답다/ 1975
10. 넬슨 만델라/ 자유를 향한 긴 여정/ 1994

그리고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1952년)


문학
1. D.H.로렌스/ 아들과 연인/ 1913
2. 루쉰/ 아큐정전/ 1921
3. 엘리엇/ 황무지/ 1922
4. 제임스 조이스/ 율리시스/ 1922
5. 토마스 만/ 마의 산/ 1924
6. 카프카/ 심판/ 1925(?)
7. 프루스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927
8. 버지니아 울프/ 등대로/ 1927
9. 헤밍웨이/ 무기여 잘있거라/ 1929
10. 레마르크/ 서부전선 이상없다/ 1929
11. 올더스 헉슬리/ 멋진 신세계/ 1932
12. 앙드레 말로/ 인간조건/ 1933
13. 존 스타인벡/ 분노의 포도/ 1939
14. 리처드 라이트/ 토박이/ 1940
15. 브레히트/ 억척어멈과 그 자식들/ 1941
16. 카뮈/ 이방인/ 1942
17. 조지 오웰/ 1984/ 1948
18. 사뮈엘 베게트/ 고도를 기다리며/ 1952
19.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롤리타/ 1955
20. 유진 오닐/ 밤으로의 긴 여로/ 1956
21. 잭 케루악/ 길 위에서/ 1957
22. 파스테르나크/ 닥터 지바고/ 1957
23. 치누아 아체베/ 무너져내린다/ 1958
24. 귄터 그라스/ 양철북/ 1959
25. 조지프 헬러/ 캐치 22/ 1961
26. 솔제니친/ 수용소 군도/ 1962
27. 가르시아 마르케스/ 백년 동안의 고독/ 1967
28. 움베르토 에코/ 장미의 이름/ 1980
29. 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1984
30. 살만 루슈디/ 악마의 시/ 1989



II.인문

1. 지그문트 프로이트/ 꿈의 해석/ 1900
2. 페르디낭 드 소쉬르/ 일반언어학강의/ 1916
3. 막스 베버/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1920
4. 라다크리슈난/ 인도철학사/ 1923~27
5. 지외르지 루카치/ 역사와 계급의식/ 1923
6. 마르틴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 1927
7. 펑유란/ 중국철학사/ 1930
8. 아놀드 토인비/ 역사의 연구/ 1931~64
9. 마오쩌둥/ 모순론/ 1937
10. 헤르베르트 마르쿠제/ 이성과 혁명/ 1941
11. 장 폴 사릍르/ 존재와 무/ 1943
12. 칼 포퍼/ 열린 사회와 그 적들/ 1945
13. 호르크하이머,아도르노/ 계몽의 변증법/ 1947
14. 시몬 드 보봐르/ 제2의 성/ 1949
15. 한나 아렌트/ 전체주의의 기원/ 1951
16.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철학적 탐구/ 1953
17. 미르치아 엘리아데/ 성과 속/ 1957
18. 에드워드 헬렛 카/ 역사란 무엇인가/ 1961
19. 클로드 레비-스트로스/ 야생의 사고/ 1962
20. 에릭 홉스봄/ 혁명의 시대/ 1962
21. 에드문트 후설/ 현상학의 이념/ 1964
22. 미셸 푸코/ 마과 사물/ 1966
23. 노엄 촘스키/ 언어와 정신/ 1968
24. 베르터 하이젠베르크/ 부분과 전체/ 1969
25. 질 들뢰즈,펠릭스 가타리/ 앙티오이디푸스/ 1972
26. 에리히 프롬/ 소유냐 삶이냐/ 1976
27. 에드워드 사이드/ 오리엔탈리즘/ 1978
28. 페르낭 브로델/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1979
29. 피에르 부르디외/ 구별짓기/ 1979
30. 위르겐 하버마스/ 소통행위이론/ 1981

III. 사회

1. 브라디미르 일리치 레닌/ 무엇을 할 것인가/ 1902
2. 프레드릭 윈슬로 테일러/ 과학적 관리법/ 1911
3. 안토니오 그람시/ 옥중수고/ 1926~37
4. 라인홀트 니버/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 1932
5. 존 메이너드 케인스/ 고용.이자.화폐 일반이론/ 1936
6. 윌리엄 베버리지/ 사회보험과 관련 사업/ 1942
7. 앙리 조르주 르페브르/ 현대세계의 일상성/ 1947
8. 앨프리드 킨지/ 남성의 성행위/ 1948
9. 데이비드 리스먼/ 고독한 군중/ 1950
10. 조지프 슘페터/ 자본주의.사회주의.민주주의/ 1950
11. 존 갤브레이스/ 미국의 자본주의/ 1951
12. 대니얼 벨/ 이데올로기의 종언/ 1960
13. 에드워드 톰슨/ 영국노동계급의형성/ 1964
14. 마루야마 마사오/ 현대정치의 사상과 행동/ 1964
15. 마셜 맥루헌/ 미디어의 이해/ 1964
16. 케이트 밀레트/ 성의 정치학/ 1970
17. 존 롤스/ 정의론/ 1971
18. 이매뉴얼 위러스틴/ 세계체제론/ 1976
19. 앨빈 토플러/ 제3의 물결/ 1980
20. 폴 케네디/ 강대국의 흥망/ 1987

IV.과학

1. 알버트 아인슈타인/ 상대성원리/ 1918
2. 노버트 비너/ 사이버네틱스/ 1948
3. 조지프 니덤/ 중국의 과학과 문명/ 1954
4. 토머스 쿤/ 과학혁명의 구조/ 1962
5. 제임스 워트슨/ 유전자의 분자생물학/ 1965
6. 제임스 러브록/ 가이아/ 1978
7. 에드워드 윌슨/ 사회생물학/ 1980
8. 칼 세이건/ 코스모스/ 1980
9. 이리야 프리고진/ 혼돈으로부터의 질서
10. 스티븐 호킹/ 시간의 역사/ 1988

V.예술,기타

1. 헬렌 켈러/ 헬렌 케러 자서전/ 1903
2. 아돌프 히틀러/ 나의 투쟁/ 1926
3. 마하트마 간디/ 자서전/ 1927~29
4. 에드거 스노우/ 중국의 붉은 별/ 1937
5. 아놀드 하우저/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1940~50
6. 안네 프랑크/ 안네의 일기/ 1947
7. 에른스트 한스 곰브리치/ 서양미술사/ 1948
8. 말콤 엑스/ 말콤 엑스의 자서전/ 1966
9. 에른스트 슈마허/ 작은 것이 아름답다/ 1975
10. 넬슨 만델라/ 자유를 향한 긴 여정/ 1994

그리고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1952년)

두가지 버전의 틈새라면

라면은 20세기 최고의 음식이며, 라면이 없었다면 수많은 총각, 처녀, 백수 들이 굶주림에 시달렸다고 할 만큼 라면의 위치는 절대적입니다.  

중세 유럽이 긴 전쟁으로 먹을 것이 없을 때 감자가 없었다면 유럽인의 절반이 사망했을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라면은 그 감자에 비견될 만큼 중요한 음식이 됐습니다. 이제는 단순한 끼니를 때우는 것 뿐만 아니라 맛을 찾아먹는 기호식품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즐겨먹는 '틈새라면'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명동의 한 작은 분식집으로 출발한 '빨계떡 틈새라면'이 지금은 많은 체인점을 가진 유명한 분식집이 됐습니다.

아마 젊은이들의 번화가에는 거의 대부분 한곳 이상은 있을 겁니다. 더운 여름에 먹는 차가운 냉라면도 있다고 합니다.

처음 틈새라면을 접한 곳은 틈새라면분식집이 아니고 GS25시였습니다.

GS25시에서는 틈새라면 외에 우리나라 최초의 중국집인 공화춘의 짬뽕을 봉지라면화 시킨 '공화춘 짬뽕'도 제품화 해서 같이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 공화춘 짬뽕은 짬뽕맛나는 라면이 아니라 정말 맛있는 짬뽕입니다. 기회되면 드셔보세요 강추입니다.

그럼 틈새라면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이것은 한마디로 깔끔한 매운맛입니다. 맛도 좋습니다.

그 편의점외에서는 판매가 안되기에 항상 그 곳에서 사다 먹었는데, 우연히 인터넷마켓에서도 판매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편의점의 그 것과는 좀 차이가 있었습니다.

2가지 모두 한국야쿠르트에서 제조하지만 하나는 편의점에서, 또 다른 하나는 인터넷을 통해서 판매가 되더군요.


두 가지 제품의 맛을 비교해보면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제품이 더 매운 맛을 냅니다. 물론 두 가지 모두 타사의 라면보다는 맵지만 그 중에서 조금 더 맵습니다. 건더기스프도 조금 더 풍성한 느낌입니다.

대신 면만 따지고 보면 인터넷에서 판매하는 제품이 더 맛있는 것 같습니다. 너무 매우면 혀가 마비되어 다른 맛을 느끼기가 어려워서 그런 것 같군요.

개인적인 입맛이지만 인터넷쇼핑몰의 댓글을 보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 매운맛을 원하시면 편의점 제품을, 상대적으로 덜 맵지만 면을 중요시 하시면 인터넷제품을 추천합니다.

물론 두가지 버전 모두 맛있습니다.



먼저 판매 개시한 편의점 제품입니다.

그리고 인터넷쇼핑몰에서 판매되는 상품입니다.

모르는 번호로부터 전화가 오면 '스팸 검색'

휴대폰번호로 위치를 추적해 준다는 명목으로 번호를 수집하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또한 휴대폰으로 걸려온 모르는 전화번호에 대해서 알아보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모르는 전화번호를 입력한 후 검색하면

검색횟수에 따라 스팸번호인지 아닌지 어느 정도는 알 수 있습니다.

검색 후 스팸 번호가 아닌 것 같으면 '등록 취소'를 눌러 기록을 지우시기 바랍니다.

아니면 선량한 번호가 스팸번호가 되는 우를 범할 수 있습니다.



http://www.missed-call.com/

[주의] 휴대폰번호로 위치를 추적해 주는 사이트

제목만 보면 귀가 솔짓합니다.

하지만 전화번호를 수집하려는 사이트라고 합니다.

속지마시라고 퍼나릅니다.



자세한 내용은 M​I​G​h​t​y​ ​M​U​N​님께서 잘 정리해 주셨습니다.

http://blog.naver.com/skyrubber/90076267433

[오페라] 작동하는 구버전의 AdSweep.js

크롬에서는 잘 작동하는데, 오페라에서는 작동을 안하더군요.

그래서 예전에 가지고 있던 구버전의 AdSweep.js (version 1.6.17.1)를 설치해보니

오페라에서도 작동되더군요.

<-- version 1.6.17.1

[오페라] 항상 IE 엔진으로 열기

오페라의 국내 사용 한계는 액티브엑스를 사용할 수 없다는 것 입니다.
물론 파폭, 크롬, 사파리도 액티브엑스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오페라에서 액티브엑스를 사용하여 은행 등의 업무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이트로 이동할 때마다 'View in IE' 버튼을 누르기가 귀찮을 수도 있습니다.

그럴때 편리하게 처음부터 IE 엔진으로 열리도록 하는 스크립트입니다.

아래의 스크립트를 메모장에 복사한 후, 파일명을 .js로 지장(예:Always open ie.js)하고 원하는 폴더에 저장합니다.


// ==UserScript==
// @include *
// ==/UserScript==

(function(){
document.open();
document.write('<html><head><title>' + (document.title?document.title:location.href).replace(/</,'<') + ' - Rendered by IE engine<\/title><\/head><body><div style=\'position:absolute;top:0;left:0;right:0;bottom:0;\'><embed id=\'neptuneEmbed\' type=\'application\/x-meadco-neptune-ax\' width=\'100'+String.fromCharCode(37)+'\' height=\'100'+String.fromCharCode(37)+'\' param-location=\'' + window.location.href + '\'><\/embed><\/div><\/body><\/html>');
document.close();
})();


항상 액티브엑스를 사용하여 IE엔진으로 열리기 원하시는 사이트를 방문하신 후

우클릭해서 나오는 사이트 환경설정 편집 - 스크립트 - 사용자 JavaScript 폴더에 위 스크립트를 저장한 폴더를 지정합니다.



혹시 액티브엑스가 잘 작동하지 안으면 아래의 스크립트를 같은 폴더에 저장합니다.
저는 위 스크립트만으로도 잘 작동됩니다.


// ==UserScript==
// @name Load ActiveX
// @author Tommy
// @description Replace ActiveX MimeType so Neptune can handle it
// @ujs:category general: enhancements
// @ujs:published 2006-04-01 20:00
// @include *
// ==/UserScript==

/*
* This script is granted to the Public Domain
*/

document.addEventListener('load',function(ev){
var d = document.getElementsByTagName('embed');
for (var i = d.length-1; i > -1; i--) {
if (d.getAttribute('type') == "application/x-oleobject") {
d.replaceAttribute('application/x-meadco-neptune-ax');
}
}
},false);

[오페라] 우클릭 한글영어 번역 메뉴 달기

속도, 기능에서 만점인 오페라의 우클릭에는 무긍한 기능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쉬운 점이 한글과 관련한 번역 메뉴는 없습니다.

아래는 우클릭 번역메뉴에 영어 -> 한국어 / 한국어 -> 영어 매뉴 추가하는 방법입니다.

(야후의 바벨피쉬로 번역 페이지 출력)

1. 환경설정-고급설정-도구모음의 메뉴설정에서


Opera Standard 선택하고 우측의 복제를 눌러 복사본을 만들고 확인.


  ( 만약을 위해 복사본을 만들고 사용합니다. )

2. Opera-Data-Opera-profile-menu 폴더내의 방금 만든 복사본인 "standard_menu (1).ini"를 메모장으로 열고

3. [Translate menu] 를 찾아 아래 2줄의 항목을 추가하고 저장합니다. - 필요없을 시 기존 번역은 지워도 상관없습니다.

  ( 메모장에서 MS 오피스처럼 "Ctr+f"를 누르면 찾기 창이 생깁니다. )

Item, "영어를 한국어로"="Go to page, "http://babelfish.yahoo.com/translate_txt?doit=done&lp=en_ko&intl=1&trtext=%t""


Item, "한국어를 영어로"="Go to page, "http://babelfish.yahoo.com/translate_txt?doit=done&lp=ko_en&intl=1&ei=euc-kr&trtext=%t""


오페라를 재시작하면 적용됩니다.

부팅안되는 윈도우 해결법

우선 원본 윈도우 CD 가 필요. (PC를 구입 할 때 제공되는 복구용 CD는 안됨)

원본 윈도우 CD 안에는 복구 콘솔이 내장, 이 복구 콘솔을 이용해서 윈도우가 정상적으로 구동되게끔 복구.

1. CMOS에서 부트 시퀀스를 CD-ROM 으로 설정 – CD삽입 후 리부팅 – 점 없어지기 전에 엔터

2. 디바이스 검색이 끝난 후 R 키를 눌러서 복구 모드로 진입.

시작 > 실행 - ”CD롬 드라이브:\i386\winnt32.exe /cmdcons” 입력 후 엔터를 누르면 설치 과정이 진행 되는데

윈도우 버전이 안 맞다는 경고 메세지가 뜰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그냥 무시하고 설치 진행하면 복구 콘솔설치.

그리고 리부팅.

3. R 키를 눌러 복구 모드로 진입 - 키보드 종류 선택. (한글 PS/2 키보드/USB 키보드(103/106키)) .

4. 복구 콘솔 집입 - 2개 이상 뜰 땐 복구할려는 윈도우를 선택.(보통은 1번이겠죠?)

복구 할 윈도우 번호를 누르고 엔터 -> 암호를 물어 봅니다.

  윈도우 로그온 암호이니까 그대로 입력하시거나 암호가 없다면 그냥 엔터.

5. “ fixmbr \device\harddisk0 “ 입력한 뒤 엔터!(fixmbr 뒤에 한칸 띄워야 합니다!!)

새로운 MBR을 만들거냐는 질문에 Y 를 입력하고 엔터를 누릅니다.

  MBR 이라는 것은 Master Boot Record(마스터 부트 레코드)의 약자입니다.

6. MBR 작성이 완료됐으면 이번엔 “ fixboot c: “라고 입력하세요.

  또 한번 기록할거냐고 물어 봅니다. 당연히 Y를 입력하고 엔터~

7. 마지막으로 “ chkdsk c: “ 끝나면 EXIT.

웹 캘린더

국내 3대 사이트라하면 네이버, 다음, 구글이 아닌가 쉽습니다.

모두 웹 캘리더를 제공하지만 구글의 경우 무료 SMS 알림 기능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네이버와 다음의 웹 캘린더는 모양만 조금 다를 뿐이지 거의 기능이 같습니다.

차이가 있다면

네이버는 지도첨부, 할일 알림, 할일 기록이 웹 가계부와 연동,

다음은 이미지 저장, 링크 추가, 날씨 정보표시. 휴대폰 모드 웹써핑시 SMS 알림 설정가능.



기능 상 차이는 거의 없으므로 자주 사용하는 이메일과 같은 서비스를 선택하면 좋을 것 같군요.

저는 네이버가 보기 쉬워서 네이버를 사용합니다.

광고없이 검색하기

아래 그림은 검색 화면을 나타냅니다.

스폰서 링크, 파워 링크 등 광고가 위에 위치하고 검색 결과는 광고 아래에 나타납니다.

그래서 검색 후 스크롤을 해야만하는 불편함을 감수해야합니다.



아래 화면은 광고가 없는 검색화면입니다.





구글 크롬을 실행한 후 http://adsweep.org 에서 "AdSweep.crx" 를 클릭하면 자동으로 설치되면서 광고없는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다음, 구글 애드센스 등도 적용됩니다.

크롬의 경우 메뉴의 확장 프로그램에서 이 기능을 켜고 끄고 삭제할 수 있습니다.



오페라 브라우저는 위 사이트에서 오페라 스크립트를 다운받아 오페라 설치 폴더에 저장한 후

" 환경설정 - 고급설정 - 콘텐트 - 자바스크립트옵션 - 선택"을 눌러 "AdSweep.js"가 설치된 폴더를 선택하면 적용됩니다.

AXEL F

영화 베버리힐즈캅 OST, 싸이의 챔피언 전주곡, 영화 몬스터vs에이리언 삽입곡

1. Axel F - Harold Faltermeyer (Original Version)

2. Harold Faltermeyer - Axel F Suite (From 12" Single)

이번에 결정한 텍스트큐브입니다.

SnoopyBox.co.kr 을 알게 되면서 우연히 알게된 텍스트큐브입니다.

유명한 블로깅 도구이지만 이제서야 개설합니다.


처음에는 야후를 시작해서 이글루스, 티스토리를 거쳐 토트까지 헤메고 있네요.

제가 오페라를 주력 브라우저로 사용하다보니

최근에 사용하고 있는 티스토리나 토트에 버그들이 생겨서 블로깅에 좀 신경이 쓰였습니다.


하지만 텍스트큐브는 웹표준을 준수하기에 전혀 버그없이 블로깅이 가능합니다.

ie뿐만 아니라 크롬, 사파리로 블로깅할 때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그리고 기능상 몇가지 굉장히 마음에 드는 점이 있습니다.

사실 많은 분들이 원하는 모양으로 스킨을 만들고 싶어하지만

html를 공부하지 않으면 제공되는 스킨을 수정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텍스트큐브는 html 지식이 전혀없어도 원하는 스킨의 편집이 가능합니다. 


제 블로그의 스킨은 아래의 제공된 스킨을 수정한 것입니다.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최대한 간단하게 꾸몄습니다. 제가 원하는 스타일이기도 하고요.



둘째, 이미지 올리는 문제입니다.

아래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미지를 원하는 형태로 올리기가 쉽습니다.

올린 이미지의 썸메일에 마우스를 가져가면 이미지를 편집할 수 있습니다.

크기 조정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보정을 할 수 있습니다.

수정하겠죠...


그리고 블로그 로딩이 빠릅니다.

물론 제가 오페라 브라우저를 사용해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만

쉬운 편집으로 가볍게 해서 그럴 수도 있을겁니다.


하여간 지금까지 블로깅을 하면서 아쉬웠던 부분들을 속시원히 해결해 주는 텍스트큐브입니다.

2010년 1월 29일 금요일

Thonet & Vander의 Vertrag 2CH 스피커


5만원대의 좋은 평가를 받는 스피커입니다. 역시 나중을 위해 기록해 둡니다. http://www.kdway.co.kr/m_mall_detail.php?ps_ctid=02000000&ps_goid=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