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의 주소입력창은 원하는 주소를 입력하고 찾아가는 곳이었습니다.
그 첫 진화는 한영키변환을 안하고 입력시 자동 변환 이었습니다. ㅈㅈㅈ. => www. 이렇게 자동 변환 됐습니다.
그리고 한글도메인주소가 유행하기 시작하면서 한글로 입력하면 찾아가는 기능이 생겨났읍니다. 하지만 한글입력에 오류를 보이면서 외면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외에 많은 기능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구글검색과 연동하여 "운좋은 예감"처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주소창옆에 검색창이 생겼습니다. ie8도 검색창이 있습니다.
파이어폭스에서는 좀 더 진화된 주소창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애드온 기능으로, 주소창에 ‘wikipedia babel fish’라고 입력하면 위키피디아로 ‘babel fish’를 검색할 수 있고, ‘map seoul’라고 입력하면 구글맵스에서 서울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g 브라우저'라고 입력하면 구글에서 브라우저를 검색해 줍니다. 또 새로운 검색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개인이 원하는 다양한 검색을 할 수 있습니다.
오페라 브라우저 는 이 모든 기능이 자체 내장되어 있습니다.
검색창(구글, 네이저 등...) 이건 번역창(msn번역, 구글번역 등...)이건 맵검색(다음지도, 구글맵 등...) 이건 상관없이 검색어 입력창에 자신이 정한 ' 키워드 검색어'를 입력하면 스스로 찾아서 검색결과를 출력해줍니다.
오페라는 알려지지 않는 이런 많은 기능을 내장하고 있으면서도 적은 리소스사용과 최고로 빠른 웹서핑을 제공합니다.
버전 10 알파로 시작해서 베타를 거쳐 RC버전까지 왔습니다.
그러면서 한글 입력오류는 완전 해결됐습니다.
하지만 오페라 역시 파이어폭스나 사파리처럼 액티스X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액티브X로 도배를 하는 금융기관이나 수 많은 사이트를 사용하려면 어쩔 수 없이 익스플로어를 사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액티브X를 지원하는 스크립트나 애드온을 설치하면 되지만 좀 불편합니다.
이 점만 빼면 오페라 브라우저는 완벽한 브라우저입니다.
2009년 8월 26일 수요일
막강한 오페라 브라우저의 주소입력창
2009년 8월 22일 토요일
명작 애니메이션
사랑과 평화가 가득한 세상을 꿈꾸는 명작입니다.
우울하고 절망적일 때, 아니면 외로울 때 골라 보시면 행복해지고 희망적이 됩니다.
오세암
겨울여우 여우비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
2009년 8월 16일 일요일
JetAudio 음장 설정
코원에서 많은 자금을 들려 독점 계약한 BBE 사운드!
BBE는 흩어지는 소리를 잡아 맑게 들려줍니다.
BBE VIVA는 3D 효과같은 음을 들려줍니다.
삼성의 MP3 플레이어에도 넣으려 했으나 독점계약으로 적용을 못시키고 자신의 음장효과를 개발해서 적용했다는 후문...
좋은 음장효과를 제대로 살리려면 일단 스피커가 좋아야겠어요.
음장효과들의 기본 방향은 깊고 풍부한 베이스, 분리도가 뛰어난 중음, 청아한 고음의 조화이니 아무래도 좋은 스피커가 좋을 듯합니다.
하지만 음장 셋팅을 잘 하면 좋은 음을 끌어낼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니까 음장효과......
저사양의 스피커에 어울리는 음장조합입니다.
BBE, BBE VIVA - 50%
WIDE, REVERB - 20%
X-BASE - 25%
나머지 음장효과는 OFF로 해놨으나 좋은 스피커를 사용할 때는 ON시켜 적용하면 더 현장감있는 소리를 감상할 수 있을 것 같군요.
2009년 8월 9일 일요일
구글 크롬에서 마우스제스쳐와 액티브X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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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제스쳐 사용하기 (고맙습니다. 우주인님)
=> 니켈-28 : http://woojooin.egloos.com/1905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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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X 사용 (고맙습니다. 피곤한 존님)
빠른 속도와 위 두가지의 기능이 내장된 오페라를 사용하고 있는데, 크롬도 두가지 기능을 지원할 수 있다면 고민 좀 해봐야겠군요.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2009년 8월 8일 토요일
새로운 버전의 오페라 브라우저
잘 알려지진 않지만 속도면에서 크롬과 사파리를 능가하고 편리성에서도 앞서가는 오페라 브라우저는 계속된 업데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v10 alpha에서 v10 Beta2 build 1691까지 몇일에 한번씩 업데이트가 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기도 하고, 버그를 수정하기도 하면서 한달에 3번은 업데이트되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v9가 정식버전이지만 머지않아 v10의 정식버전이 나올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처럼 급한 사람들은 새롭게 나온 버전을 사용해보고 싶어 안달합니다.
정식 버전이 아니어서 책임을 질 수 없지만 최신 버전을 사용해 보고 싶은 시다면 아래의 사이트에서 다운받아 사용해보세요.
http://my.opera.com/desktopteam/blog/

개발중인 버전이라는 말과 데이터를 날릴 수 있으니 주의하라는 경고와 함께 다운로드 링크가 보입니다.
보통은 " Windows Classic "를 눌러 다운로드를 받으셔서 설치하고 사용합니다.
가끔 들러보면 build up된 버전이 게시되어 있습니다.
그럼 덮어쓰기로 설치하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단, 영문버전이므로 한글로 사용하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블로그를 참고하세요.
오페라 한글로 사용하기 => http://choonn.tistory.com/241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