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크롬보다 빠르며 마우스제스처나 아이디,비밀번호 관리, 그리고 동기화로 빠르면서 편하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사파리 4.0 베타버전 을 사용해봤습니다.
오페라와 비슷하거나 약간 더 빠르다는 느낌을 줍니다.
그리고 다쯔님이 알려주신 방법을 이용하면 액티브X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ISO파일이나 자동실행 파일이 아니어도 CD를 넣으면 자동으로 실행되게 하는 방법입니다.
1. 빈 메모장에 아래와 같이 입력합니다.
[autorun]
open=ㅇㅇㅇ.exe
ㅇㅇㅇ.exe는 자동실행하고 싶은 파일명을 적으면 됩니다.
2. autorun.inf 라고 저장합니다.
3. cd 루트에 저장합니다. cd를 열었을 때 바로 보일 수 있도록 최상위에 저장합니다. 폴더 안으로 들어가면 자동실행되지 않습니다.

http://kr.forestle.org/
보시는 것처럼 한번 검색할 때 마다 0.1제곱미터의 숲을 살리고 지금까지 106,761제곱미터의 숲을 살렸다고 합니다.
탄소 배출권이 나올 정도로 지구의 대기가 많이 오염됐습니다.
숲을 살려 대기를 정화시키고 지구를 살려 후손들에게 물려줍시다.
윈도우에 내장되어 있는 디스크 조각모음, 그러나 시간이...
디스크 조각모음의 지존인 디스크키퍼, 퍼팩트 디스크 등과 검색해보면 나오는 수많은 조각모음프로그램들......
그러나 제가 FAT32 파일 포맷을 사용하는 관계로 O&O Defrag가 가장 적은 작업시간을 보이더군요.
하지만 역시 수동으로 작업을 해야한다는 부담감을 떨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찾아본 백그라운드에서 자동으로 작업을 하는 프로그램 중 2가지를 후보에 올렸습니다.
그 첫번 째는 Advanced SystemCare Free로 유명한 IObit 에서 만든 Smart Defrag 1.10입니다.
system idle 상태일 때, 그러니까 컴퓨터가 쉬고 있을 때 자동으로 디스크 조각모음을 해줍니다.
괜찮은 어플리케이션입니다. 무료입니다.
두번째는 여러가지 괜찮은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는 ashampoo 의 ashampoo magical defrag2 입니다.
역시 컴이 쉴 때 조각모음을 해줍니다. 위의 smart defrag와 비교한다면 위의 것은 지정된 시간동안 컴이 쉬거나 지정된 리소스를 확보했을 때 작업을 합니다. 그러나 magical defrag2는 키보드 입력이나 마우스동작이 없을 때 작업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설정을 할 것이 없습니다. 한글이 지원되기 때문에 설정에 큰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 설정할 것이 없군요^^
디스크선택, 노트북을 위한 배터리 모드 실행하지 않기, 작업표시중에 아이콘 표시, 언어선택(자동) 밖에 설정할 것이 없습니다. 디스크만 정해주면 알아서 다 해준다입니다. 참 편합니다. 따로 시간을 내서 수동으로 조각모음할 일이 없습니다.
단점을 찾는다면, 수동 작업이 안된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자동작업을 할 때 다른 컴작업에 방해가 되지않으므로 괜찮습니다.
그리고 많은 무료와 트라이얼 버전의 조각모음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비교했을 때, 조각모음 후에 가장 빠른 모습을 보여 줬다는 겁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O&O defrag 같은 경우에는 조각모음 후 리부팅을 하면 파일읽어오는 소리와 소요되는 시간이 발생하지만 ashampoo의 그것은 그런 현상없이 그저 항상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는 겁니다.
언급하지 않은 유명한 프로그램들을 설치해서 비교해 본 결과 가장 만족스러운 과정과 결과를 가져오는 프로그램이 바로 Ashampoo Magical Defrag 2 입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위 그림은 오페라 사용 시 웹페이지의 단어를 더블클릭하면 자동으로 나타나는 메뉴창입니다.
ie의 경우는 지정하고 마우스 우측버튼을 눌러야지 나오지만 오페라는 더블클릭해서 반전만 시키면 자동으로 나타납니다.
1. 복사 - 말 그대로 클립보드에 복사합니다.
2. 노트장으로 복사_ 오페라 브라우저의 자체 노트장으로 자동 복사됩니다.
일반 메모장이 아닌 내장 노트장은 웹과 연동해서 자동으로 동기화하므로 잃어버릴 일이 없습니다.
3. 말하기 - 선택한 문장을 읽어주는 기능입니다.
4. 검색 (으)로 검색 - 설정해 놓은 검색엔진이나 번역기로 결과물을 출력합니다.
5. 사전 - "merriam-webster" 사전을 이용해서 결과물을 출력합니다. (영문)
6. 백과사전 - "위키페디아" 사전을 이용한 결과물을 출력합니다. (영문)
7. 번역 - 야후에서 "babelfish"로 번역한 결과물을 출력.
한글은 없지만 검색엔진 추가를 이용해서 한글번역기를 달아 이용하면 됩니다.
8. 웹주소로 이동 - 선택한 웹주소로 이동합니다.
9. 메일로 보내기 - 오페라에 내장된 아웃룩같은 메일 클라이언트를 이용해서 이메일을 보낼 수 있습니다.
오페라에서 제공하는 이메일을 등록,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전에 오페라 브라우저에 사전, 번역기 달기 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이번에는 더 쉽게 어떤 언어간의 번역이던지 손 쉽게 검색엔진에 번역기 추가 방법입니다.
1. 야후 번역, 구글 번역



3. 열리는 창에서 "이름"과 "키워드"를 입력하면 검색엔진에 추가됩니다.









오페라의 주소창에 여러가지 버튼을 추가할 수 있게 안내한 사이트입니다.
원하는 버튼을 나타내는 박스를 주소창옆으로 드래그해서 생성시킬 수 있습니다.
페이지 하단에 보면 액티브x때문에 오페라에서 표현이 안되는 웹페이지를 ie로 열 수 있는 버튼도 있습니다.
http://operawiki.info/CustomButtons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