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30일 화요일

남아있는 메모리를 트레이에 표시해주는 최저용량의 SysTrayMeter

처음에는 FreeRAM XP를 사용하다가 더 작은 프로그램을 찾던 중 알게된 무료 프로그램입니다

설명과 다운로드는 이 곳에서 -> systraymeter

페이지 하단에 "There you go!"를 눌러 다운받아 설치하세요.

그러나 실행하지 않으시면 그 아래에 있는 " download it " 를 눌러 다운받은 파일을 "WINDOWS / SYSTEM32" 폴더에 저장하시고 실행하시면 됩니다.



상기 그림처럼 트레이에 표시됩니다.
위의 숫자는 CPU 사용률을 표시하고, 아래 숫자는 남아있는 메모리 양입니다.

2008년 9월 29일 월요일

메모리 최적화의 완성 - Cleanmem

제 PC 램인 576Mb의 한계를 뛰어 넘기 위해 무던히도 노력했었습니다.
왠만하면 무설치 프로그램을 사용할 정도 였으니까요......
그러나 역시 한계를 보이더군요. 포토샵 작업을 20분만 하면 남은 메모리가 50Mb, 옥션이나 G마켓에서 물건 한두개만 살펴보면
남아있는 메모리가 30Mb...... 옥션에서 물건도 못삽니다^^

그러다보니 소프트웨어적으로 해결책을 찾아보던 중,

시작은 FreeRAM XP Pro,  그러나 메모리 최적화를 하고 창을 띄우면 버벅거림. 그리고 반 수동...

그 다음은 minimem, 자동으로 10초마다 프로그램별로 최적화를 해주니까 편하긴 하지만, 역시 최적화 후 버벅거림...

최적화 후 버벅거림이 없는 메모리 최적화 프로그램을 찾던 중,  드디어 발견

"CleanMem"  -> 이 페이지에 다운로드 링크가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실행중이어도 트레이도 없고, 작업관리자-프로세스에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저 모르는 저 뒤에서 조용히 최적화 할 뿐입니다.
너무나 좋은 점은 최적화 후에도 버벅거림이 없다는 겁니다.
제 CPU는 P4/1.6G이므로 버벅거림에 민감한데 cleanmem는 버벅거리지 않습니다.

주의) Virtual Memory 인 paging file을 활성화 돼 있어야 제대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윈도우 기본 설정은 활성화입니다.



아래 그림은 최적화를 하기위해 스케줄관리창을 띄우는 모습입니다.
제어판 - 예약된 작업 에 보시면 "clean system memory"  아이콘이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관리 화면 실행시 첫 화면입니다. 손댈 일은 없어보입니다.



아래 그림은 최적화 주기를 조절할 수 있는 화면입니다. 가운데 Advanced 버튼을 누르면



아래 그림처럼 반복할 시간을 설정합니다.
저는 성격이 급하다보니 1분마다 최적화로 설정했습니다.



Settings 탭의 내용은 별로 손댈 곳은 없지만,
스케줄 작업이 완료된 후, 작업에는 체크를 해제했습니다.



이 프로그램 덕분에 옥션을 뒤지고 다녀도, 포토샵 작업을 오래해도 메모리 걱정이 없어 졌습니다.
거기다가 버벅거림까지 없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원리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짱입니다.
나중에 PC를 바꾸기 전까지는 메모리 걱정 안하고 살아도 되겠습니다.^^

2008년 9월 28일 일요일

티스토리 초대장 보내드립니다.

편리하고 수준있는 블로깅을 위해서 티스토리에 집을 짓고 싶으신 분들은 댓글에 이메일 주소와 이름을 적어 주세요.

이메일 추출이 싫으시면 비밀글로 적어주셔도 됩니다.

참고> 이메일 추출 방지법 을 보시면 이메일 주소를 예쁜 아이콘으로 만들면서도 추출되지 않습니다.

영문 주소 쓰기

요즘은 블로그에 구글 애드센스나 다음 애드클릭스가 없으면 왠지 트랜드에 안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좀 썰렁하기도 합니다.
물론 전문 블로거가 아니라면 용돈 벌이도 안되는 그저 재미로 버는 정도이지만......

구글 애드센스는 모아진 수입이 100달러가 됐을 때 수표로 보내줍니다. 어느 세월에 100달러가 될 지는 모르지만......
하여튼 희망을 갖고 장래에 수표받을 주소를 기입하려하니 입력화면은 한글이지만, 주소는 영문으로 입력해야 하는군요.
그래서 정확한 영문 표기를 알기 위해서 서울시에서 제공하는 영문표기사전 을 찾아 보았습니다.

그런데 참 이해가 안 되는 것은
한국에서 미국으로 배달되는 것이 아니고, 미국에서 한국으로 배달되는 우편이면 한글로 써야지 왜 영어로 쓰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서울시에서 제공하는 영문표기사전이니 정확한 표기를 위해서 이용해보세요^^

최고의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동림 지음, 현암사 발행의  ‘이 한 장의 명반-오페라’

모짜르트의 그 유명한 오페라인 "피가로의 결혼 (Le nozze di Figaro)" 중에서 추천하는 음반들입니다.

들어볼 기회가 있을지 모르지만 한번 쯤은 들어보고 싶군요. 그런데 음반 발매일로 봐서는 어려울 둣...



지휘 : erich kleiber 
/ 빈 필ㆍ빈 국립가극장 합창단 
/ 출연 : 알프레드 포엘, 리자 델라 카자, 체자레 시에피, 힐데 귀덴, 수잔 당코 
/ 데카. 1955년 6월 녹음.



지휘 : carlo maria giulini
/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ㆍ합창단
/ 출연 : 에버하르트 배히터, 엘리자베트 슈바르츠코프, 주제페 타데이, 안나 모포, 피오렌자 코소토
/ EMI. 1959년 녹음




지휘 : karl bohm
/ 도이치 오페라 베를린 관현악단ㆍ합창단
/ 출연 : 디트리히 피셔 디스카우, 군돌라 야노비츠, 헤르만 프라이, 에디트 마티스, 타티아나 트로야노스
/ DG. 1968년 녹음




지휘 : john eliot gardiner
/ 잉글리시 바로크 합주단ㆍ몬테베르디 합창단
/ 연출 : 장 루이 타민 (DVD)
/ 출연 : 로드니 질프리, 브린 터펠, 힐레비 마르틴펠토,앨리슨 해글리, 파멜라 헬렌 스티븐
/ DG 아르히브. 1993년 파리 샤틀레극장공연 실황.

2008년 9월 27일 토요일

마약같은 jwBrowser


제가 사용하는 브라우저는 jwBrowser 입니다.

얼마전 구글 크롬 이 발표돼서 사용해봤으나, 속도면에서는 많은 점수를 주고 싶지만 아직은 베타버전이래서 그런지 동영상이나 플래쉬출력 페이지에서는 버벅거리는 답답함을 보이다보니 그냥 경험만 하였습니다.

그리고 3.03버전까지 업데이트돼 있는 파이어폭스 도 사용해 보았으나 역시나 좀 낮설기도 하고 해서 결국 마약같은 jwBrowser 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jwBrowser로 돌아 올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몇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 브라우저에 내장되어 있는 마우스 제스추어 기능입니다.
            전 페이지로 이동, 앞 페이지로 이동, 페이지 맨 아래로 이동, 페이지 맨 위로 이동 등 버튼을 따라 다니지 않아도
            마우스만으로 편리하게 기능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로그인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기억하는 기능입니다.
            물론 이 기능은 파이어폭스나 크롬에도 있지만, 한 사이트에 여러가지 아이디를 갖는 요즘은
            편집이 가능한 jwBrowser가 더 편리합니다.

세 번째,  알툴바 의 사용입니다.
             요즘은 인터넷이 안되는 곳이 없을 정도로 인터넷이 보편화가 되다보니 노트북이나 USB를 안 갖고 다녀도 웹하드나
             ftp등을 이용해서 어디서라도 작업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인터넷을 편리하게 사용할 환경인 자동 로그인, 즐겨찾기, 마우스 액션, 캡쳐 기능 등을 온라인으로 이용할 수
            있는 알툴바를 사용할 수 있는 브라우저는 jwBrowser와 익스플로어  
            익스플로어는 버전 8이 정상으로 나오기전까지는 아니니 결국, jwBrowser가 현실적으로 유일한 방법입니다.
            너무 개인적으로 광분을 했군요.^^

jwBrowser 는 파이어폭스처럼 세계적으로 포럼을 결성해서 만들어진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구글 크롬처럼 회사가 만든 것도
아닙니다. 그저 개인이 익스플로어를 기본으로 만든 브라우저입니다.

하지만 세상의 그 어떤 브라우저보다 편리합니다. 완벽합니다. 그리고 완전 무료이지만 답례인사 정도는 예의겠죠?

하여튼 사용해보십시요. 제말에 공감하실 겁니다.

2008년 9월 23일 화요일

스킨을 바꾸고 구글 애드센스를 달았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컴퓨터의 바탕화면은 검정색입니다.
아이콘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저 까만 밤입니다.
그냥 남이 보면 황당해하는 것을 언젠가 보고 재미있어서 지금까지 쭉 그렇게 사용합니다.

그러다가 문득 제 블로그의 바탕화면을 어둡게 하면 어떨까 생각하고 바꿔 봤습니다.
이왕이면 구성도 2단에서 1단으로 바꿨습니다.
본문 내용이외에 잡다한 기능적인 것들은 모두 아래로 내렸습니다. 나름대로 깨끗해 보이지만, 카테고리나 최근 게시글 목록을 바로 볼 수 없어 조금은 불편하지만 그래도 깨끗해 보여서 좋습니다.

바꾼김에 다음의 애드 클릭스에서 구글의 애드센스로 바꿨습니다.

스킨을 바꾸면서 예전의 포스트들을 수정해야 하는데, 시간도 없고 해서 수정하지는
못했네요.
 
제 생각에 최대로 단순하게 구성했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 느낌은 어떠세요?

2008년 9월 22일 월요일

작업관리자 중 프로세스의 CPU 점유율 자세히 보기


가끔 컴퓨터가 버벅 거릴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뭐 때문에 그러는지 궁금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작업관리자를 띄워서 확인을 합니다.



그러나 보셨던 것처럼 자세히는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답답할 때가 있습니다.
그 답답함을 해결해줄 간단한 무료 프로그램입니다.



다운받아 압축을 풀고 설치없이 그냥 실행하시면 됩니다.

다운로드 → Process Explorer v11.21

2008년 9월 20일 토요일

숨김속성의 파일,폴더를 쉽게 숨기고, 보기

폴더 내에서 파일 관리를 하다보면 숨김 속성의 파일들을 표시했다가 숨겼다가 합니다.

그런데, 폴더 옵션에 들어가서 숨겼다, 표시했다하다보면 좀 귀찮습니다.

그럴 때, 쉽게 사용하는 무료 프로그램입니다.

탐색기나 폴더를 열어놓은 상태에서 우측 버튼을 누루면

위 그림처럼 중간 위치에 "Hidden Files Toggle"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항목을 클릭하면 아주 편하게 숨김 속성의 파일이나 숨김 속성의 폴더를 숨겼다, 표시했다 합니다.

다운로드 HiddenFilesToggle 3.0


2008년 9월 7일 일요일

구글 크롬 – 검색주소창 제안목록 숫자 늘리기

구글 크롬에는 검색주소창에 검색어를 입력하면 입력한 내용을 기준으로 관련 검색어 및 인기있는 웹사이트가 자동으로 제안됩니다. 

Google Suggest는 기본 검색엔진에서 자동 제안 기능을 제공하지 않을 경우 해당 기능을 제공하는 기본 서비스입니다


그러나 제안 목록의 최대 값이 5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등록정보에서 아래와 같이 추가해주면 원하는 숫자만큼 제안 사항의 최대값을 정할 수 있습니다.

한칸 띄고 -omnibox-popup-count=12 를 붙여 넣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12로 설정해 봤습니다. 숫자는 원하시는 데로 정하세요.)

 


그럼, 아래 그림처럼 검색 주소창의 제안 항목수가 늘어납니다.

구글 크롬 단점

구글 크롬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출시된지 얼마 안됐고 베타버전이지만, 속터지는 점이 몇가지 있네요.

1. 동영상이나 플래쉬플레이어같은 움직이는 화면만 나오면 멈춰서는 딜레이 현상을 보입니다.

2. 요즘은 자체적으로 마우스 제스처기능을 갖고 있는 브라우저도 있고, 아니면 알툴바등을 이용해서
    마우스 제스처 기능을 사용합니다. 역시 안되니 좀 답답합니다.

3. 옵션(환경설정)에 링크 클릭이나 주소창 검색어 넣고 클릭할 때 새로운 탭이 열리도록 했으면
    좀 더 편리할 것 같군요. (Ctrl을 누르고 클릭하면 새탭이 열리지만 귀찮니즘 땜에...)
 
4. 티스토리에 포스트한 글을 수정하려면 너무 작은 창이 열려서 화면을 키우려면 손이 한번 더 가고
    화면을 키워도 폰트가 너무 작아 다시 키우는 등 불편합니다.

5. 보안이 뚤렸다는 기사도 있더군요.

사용하면서 더 많은 단점들이 보이겠지만,
지메일 초기에 있던 문제들이 거의 개선 된 것처럼 시간이 가면서 단점의 개선과 새로운 기능추가가
기대됩니다.

ie.8 버전이 나올 때 쯤 크롬과 ie.8과의 한판 승부가 기대됩니다.


구글 크롬 에서 “운 좋은 예감” 사용하기

구글 크롬의 주소창에 검색어를 입력하면 구글의 검색결과 페이지가 출력됩니다.

구글 크롬을 사용하기 전에 "jwBrowser" 를 사용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메인 브라우저로 사용하고 있지만…

jwBrowser를 사용할 때 원하는 검색엔진을 선택할 수 있는 기능 이 있습니다.

지금 설정하려는 "운좋은예감"은 jwBrowser에서 사용하던 검색주소입니다.

주소창에 검색어를 입력하면 바로 해당 사이트로 이동하는 "운 좋은 예감"의 검색기능이 아닌 일반적인 구글 검색결과의 출력이더군요.

한번 더 클릭을 해야하기 때문에 귀찮을 때가 있습니다.


구글 크롬의 검색엔진에 "운 좋은 예감"을 추가해 보겠습니다.


옵션 상단의 기본설정 중간의 기본검색엔진 설정 추가


URL:

http://www.google.com/search?btnI=I%27m+Feeling+Lucky&ie=UTF-8&oe=UTF-8&sourceid=firefox&q=


확인 기본 검색엔진으로 ……. 설정 끝입니다.^^

PS) 그런데 jwBrowser에서는 완벽하게 "운 좋은 예감" 검색이 되는데,
      구글 크롬에서는 완전하게 이동하질 않네요.

구글 크롬 사용 중 Aw, Snap! 해결

요즘 회사차원에서 보완을 강화하기 위해 프록시를 사용해서 인터넷을 사용하는 곳에서는

구글 크롬을 사용하려하면 아래 그림과 같은 안내 문구가 나옵니다.

 

일단, 해결 방법은

바탕화면의 구글크롬 아이콘에 우측 버튼을 눌러 등록정보를 선택한 후

아래 그림처럼 "--no-sandbox"를 추가하고 확인을 누르고 다시 실행하세요.

 

Sandbox 를 사용안한다는 말인데,

구글 크롬에서 악성코드를 방지하기 위하여 한 탭에서만 각 코드의 실행과 영향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라고 합니다.

 

초창기 구글 토크 때 사용하던 것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그런 것 같은데,

빠른 시일내에 수정되리라 봅니다.

 

그나저나 알툴바를 사용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좀 답답하군요.^^

2008년 9월 6일 토요일

두번째 메모리관리 프로그램 minimem 1.22

제 컴의 메모리가 576Mb밖에 되질 않아 FreeRAM XP Pro 라는 메모리관리프로그램을 써왔습니다.

전체적으로 메모리를 관리해서 프로그램이 끝나고 반환되지 않는 메모리를 반환합니다.


하지만 이번에 소개해드릴 메모리관리 프로그램은

각각의 프로세서들에 대해서 관리를 할 수 있으며, 최적화하는 동안 딜레이가 없습니다.

설치 후 트레이에 있는 우측 아이콘을 더블 클릭하면


위의 대화 상자가 생기는데, (v1.1)

(아래는 최근 버전인 v1.22의 스크린샷입니다. v1.1보다 몇가지 기능이 늘었지만 저는 1.1의 기본 기능만으로도 만족하기에 그냥 1.1사용합니다.)



1번 refresh를 누르면 4번 크기보다 많은 메모리를 차지하며 활동하고 있는 프로세스가 2번 화면에 나타납니다.

2번화면에 나타난 프로세스를 선택하고 3번 화살표를 눌러 좌측화면으로 옮기면 5번 시간(초)마다 메모리를 최적화 합니다.

최적화하는 동안 딜레이도 없고 무료 프로그램이며 가벼우나 강력합니다.

.NET Framework 3.5 이 설치되어있어야지 설치할 수 있습니다.
.NET Framework 3.5 다운로드 ->
http://download.microsoft.com/download/7/0/3/703455ee-a747-4cc8-bd3e-98a615c3aedb/dotNetFx35setup.exe


minimem 다운로드 -> http://minimem.kerkia.net/Download.asp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