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가 아니다보니 100M급 인터넷 회선을 깔아도 업로드속도는 비동기로 다운로드 속도와 같지 않습니다.
아래 그림은 하나포스에서 속도 테스트한 결과입니다.
정부에서 속도를 측정해서 광고와 틀리면 과징금을 먹인다고 했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기업이 정부를 끌고가는 현실이기 때문에...
하여튼 이 측정값은 가장 좋았던 속도입니다.
하지만 LG 파워콤이 속도가 가장 좋다고 하더군요.
인터넷 사용 중 모뎀이 스스로 망가져서 모뎀 교환만 3번이나 했던 귀찮은 경험이 있는 관계로 나중에 LG 파워콤으로 바꿀 생각입니다.
그런데 이해가 안가는 것은 지금이 어느때인데, 날씨가 좀 더우면 모뎀이 망가질 수 있기 때문에 모뎀을 교환받았는데,
계속 같은 회사의 모뎀으로만 계속 바꿔주더군요. 한 회사의 모뎀만 납품받나봅니다....
데이터 처리가 많으면 당연히 통신제품은 뜨거워지는데, 고작 이 정도의 열도 못 이기는 모뎀이라니....
이래서 sk로 회사가 팔렸는지...
예전에 하나로가 잘 나갈 때, 10M를 사용할 때는 바꿔주는 모뎀제품이 여러 곳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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