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에 연결만 해도 수익을 볼 수 있는 서비스인 아클로코에서 한 통의 메일이 도착했습니다.
작은 뷰바 하나만 활성화시켜서 광고 클릭만으로도 꽤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아글로코 광고에 의하면 "빌게이츠와 유튜브 창립자인 Chad Hurley로 부터"Agloco"는 구글을 능가할
것이며,탄탄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라는 극찬을 받았습니다.
가입도 무료고 웹써피을 하는 동안에 광고 클릭만 해줘도 한달에 15만원이상 벌것이라는 기대와
함께 굉장한 속도로 회원이 늘었지만, 조금은 김 빠지는 메일이 왔더군요.
사업수익은 낮고 회원은 증가하여 실질적으로 사업을 진행해나갈 수 없다는 내용의 이메일을 보내왔더군요.
아글로코의 서버가 저용량이라 그런지 접속이 잘 안돼고 느리지만 짧은 영어로 어렵게 가입하고
사용했었는데... 아쉽군요.
지금은 홈페이지에도 접속이 안되지만,
메일의 내용처럼 이 사업시스템을 계속해서 유지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면 다시 한번 더
희망의 메일이 오지않으려나 기대해봅니다.
전에 실제로 이런 인터넷사업으로 회원들에게 수익을 배분하고 없어진 사업체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럼 이젠 아글로코 안되는거예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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