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31일 수요일

구글만큼 깨끗한 검색화면의 네이버SE 검색

광고나 현란한 Flash Player 가 없는 깔끔한 화면의 구글 검색창.




구글보다 더 깔끔한 네이버SE 검색화면

2008년 12월 28일 일요일

VirtualDub 에서 캡쳐하기

1. 캡쳐를 원하는 시작점과 끝점을 지정.

2. Video - Full processing mode 지정

3. Video - Compression 에서 (Uncompressed RGB/YCbCr) 를 지정

4. File - Export - image sequence.. 를 선택하고

    연번앞에 붙을 파일명, 저장폴더, Output format 을 설정하고 OK

VirtualDub의 필수 코덱 - FFdshow, Divx

버추어덥으로 파일을 불러오면 "......(VFW) compatible codec....." 라는 오류창이 뜹니다.

통합코덱을 설치해도 이런 오류창이 뜹니다. 저같은 경우는 통합코덱을 좋아하지 않기에 FFdshow 코덱을 깔아 해결합니다.

설치를 할 때 나타나는 설정창에서 "WMV1/2/3/' 에 체크하고 설치를 끝내면 해결됩니다.


이미 통합코덱이 설치되어 있다면

ffshow - Video Decoder Configuration 또는 VFW Configuration -  Decoder - Codecs 에 들어가서 나오는 목록 중에서 "WMV1/7" 항목을 마우스로 클릭해서 "libavcodec" 으로 선택하면 됩니다.

Kmplayer의 내장 코덱은 거의 모든 코덱을 지원하지만 버추어덥을 사용하고자 한다면 두가지의 코덱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위의 FFdshow 와 DivX Codec Free 를 설치하면 됩니다.

ie8 beta2 와 jwBrowser

저는 기본적으로 jwBrowser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파이어폭스나 크롬보다 편하기 때문입니다.

메모리도 가장 적게 사용합니다. 속도는 크롬 > jwBrowser > 파이어폭스인 것 같습니다. ie는 여전히 ver.6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ie 7로 업데이트했는데 메모리 사용만 많아지고 속도는 별반 차이가 없어서 ie7를 지우고 ie8 beta2를 설치했습니다.

ie6보다 많은 메모리를 차지하지만 저는 CleanMem 를 사용함으로 별로 관계없습니다.

속도는 빨라진 것 같습니다. 크롬과 같다고 봐도 무방할듯합니다.

그런데 심각한 오류가 발생합니다.

바로, 즐겨찾기 추가가 안 돼고, 즐겨찾기 구성창이 먹통입니다.  브라우저에 즐겨찾기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면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러나 저는 알툴바와 마가린 을 사용함으로 이것 역시 문제될 것이 없군요.

하여튼, 속도가 빨라져서 지금은 만족합니다.

정식판이 나오면 고쳐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2008년 12월 27일 토요일

주소창에서 새탭열기 _ 파이어폭스

주소창에서 검색어를 입력하고 엔터를 치면 새탭에서 열기지 않고 현재 페이지에서 열립니다.

저같은 경우는 새탭에서 열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주소창에 입력하고 Alt + Enter 하면 새탭으로 열립니다.

구글 크롬 팁 ( 매일 업데이트되는 개발자 버전, 구글 운좋은 예감)

1. 정식 설치버전이 나왔지만 무설치판으로 매일 업데이트되는 개발자 버전이 있습니다.
                                  Chromium다운받기 
          (페이지 맨 밑의 "LATEST" 바로 위 가장 큰 버전을 클릭하고 
            "chrome-win32.zip" 를 다운받아 압축풀어 실행하세요.)


2. 주소창에 운좋은 예감을 사용합니다.

    구글 검색의 운좋은 예감은 주소창에 원하는 단어를 입력하면
    구글 검색결과창이 나오는 것이 아니고 입력한 단어와 가장 
    밀접한 사이트가 바로 출력됩니다. 많이 편합니다.
 
   사용자설정및 관리 - 옵션 - 기본 검색엔진 - 설정 - 추가 - 이름, 키워드는 맘대로 입력, URL은 아래 주소 입력 - 기본검색엔진으로...

    http://www.google.co.kr/search?sourceid=navclient&hl=ko&btnI=I&ie=UTF-8&rlz=1T4GFRC_koKR217KR218&q=%s

구글 크롬에서 웹으로 북마크 하기 (마가린)

세계적인 웹 북마크 사이트가 딜리셔스 입니다.
이 사이트를 한국형 딜리셔스로 만든 사이트가 마가린 입니다.

이 마가린은 딜리셔스와 거의 비슷한 한글 버전이라고 보시는 분들도 있지만, 미세한 차이가 있는 한국형 딜리셔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무튼...
ie는 알툴바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인터넷이 가능한 다른 컴에서도 북마크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구글 크롬이나 파이어폭스는 아직 지원이 안되기 때문에, 다른 컴이라면 좀 불편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북마크 사용에 있어서 마가린을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이 마가린에 편리하게 북마크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 마가린 미니


2008년 12월 23일 화요일

지메일의 화려한 스킨 적용

지메일을 파이어폭스나 구글크롬에서 보면 IE때보다 훨씬 화려하게 볼 수 있습니다.

영문버전의 Setting에서  "Labs"와 "THEMES" 메뉴로 다양한 모습의 지메일을 만들 수 있습니다.



얼마전에 업데이트해서 알았는데, ie7에서도 위 처럼 예뻐졌네요.

2008년 12월 21일 일요일

마가린과 딜리셔스

social bookmarking service...

너무 거창한 시작이군요. 웹에 북마크를 올려놓고 어느 컴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북마크서비스인건 다 아실테고...

 

처음에 딜리셔스가 나왔다가 한국형으로 마가린이 나왔습니다.

구조나 어원은 비슷합니다. 기능 역시 비슷하구요...

 

딜리셔스에 간단하게 북마크 추가하는 방법을 먼저 포스팅했지만, 제가 마가린을 사용하는 이유....

  1.  한번 클릭으로 간단하게 북마크할 수 있는 " 마가린 미니 북마크릿 " 이 있다.
  2.  사이트의 서버 점검이나 오류 등으로 오프라인이 되었을 때를 대비해서 " 마가린 Till " 기능이 있다.
  3.  한글로 된 자료가 많고 서버가 국내에 있어 빠르다.

 

그리고 하나, 북마크를 하다보면 그 수가 엄청늘어납니다. 찾는데 시간걸리고 귀찮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표시되는 리스트의 정렬방법도 중요합니다.

딜리셔스와 달리 마가린에는 "최근사용" 으로 정렬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다양한 정렬방법 : 저장순, 가나다순, 최신날짜순, 그리고 최근사용순)


구글크롬에서 네이버사전사용

jwBrowser 나 다른 브라우져들은 자체 기능이건 툴바 설치건 사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구글 크롬에서는 안되는 것 같군요.

작은 팝업 창으로 네이버 사전을 사용하도록 해보겠습니다.

 

  1. 주소창 왼쪽의 별을 눌러서 아무 사이트나 북마크해둡니다.

    주소창 우측의 스페너 아이콘을 누르면 "북마크바 항상 표시" 가 있습니다.

  2. 생성된 북마크에 우측마우스 버튼으로 수정창을 띄웁니다.
  3. URL에 아래의 스크립트를 입력합니다.

    javascript:( function() { window.open('http://endic.naver.com/small.naver?where=index','DirectSearch_Dic','width=400,height=500,resizable=no,scrollbars=no') })()

    사용자_지정_1.jpg 


    ※ 구글 사전 주소 : http://www.google.co.kr/dictionary/mini?langpair=en|ko&hl=ko


구글 크롬에서 웹으로 북마크 하기 (delicious)

직장인은 최하 2대의 컴을 사용합니다.

한대는 직장, 한대는 집...

 

웹써핑을 하다보면 북마크의 편리성은 두말하면 잔소리입니다.

그러나 두대 이상의 컴을 사용하다보니 한대에는 북마킹을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웹에 북마크을 해놓으면 편리합니다.

그러나 구글 크롬은 ie처럼 알툴바를 사용할 수 없거나, Filefox처럼 북마크버튼도 없습니다.

그래서 구글 크롬의 북마크바를 이용해서 만들어 봤습니다.

 

북마크 사이트로 유명한 delicious.com에 자신의 북마크를 등록하는 방법을 살펴 보겠습니다.

 

  1.  일단 아무 사이트나 구글 크롬의 북마크에 추가합니다.  주소창 왼쪽에 별을 클릭하면 북마크바에 버튼이 생성됩니다.

    별.png

     

  2. 생성된 버튼에 우측 마우스를 눌러 "수정"을 합니다.
  3. 수정창에서 제목은 편하신대로 적으시고 밑에 "URL"에 아래의 주소를 적고 확인을 누르면 북마크버튼이 생성됩니다.

     

    javascript:(function(){f='http://delicious.com/save?url='+encodeURIComponent(window.location.href)+ '&title='+encodeURIComponent(document.title)+'&v=5&';a=function(){if(!window.open(f+'noui=1&jump=doclose', 'deliciousuiv5','location=yes,links=no,scrollbars=no,toolbar=no,width=550,height=550'))location.href=f+'jump=yes'}; if(/Firefox/.test(navigator.userAgent)){setTimeout(a,0)}else{a()}})()

 

 4. 북마크하고 싶은 웹페이지에서 만들어놓은 버튼을 누르면 딜리셔스 북마크 입력창이 뜹니다. 
     단, 북마크를 공유하지 않고 나만 사용하려면 아래 그림의 "Do Not Share"를 클릭하세요.

사용자_지정_5.jpg

2008년 11월 17일 월요일

윈도우 XP에서 자체적으로 파티션 나누기

1) 내 컴퓨터 - 우측버튼 -> 관리 -> 컴퓨터관리

2) 왼쪽 칸의 디스크 관리 선택 -  파티션을 나누려는 드라이브 선택 - > 마우스 오르쪽 버튼을 눌러 `새파티션` 을 클릭

3) 파티션 만들기 마법사 창 -> "다음" -> 기본값 -> 다음

4) "파티션 크기" 항목에서 내 하드디스크의 용량에 맞게 설정 후 -> 다음

5) 드라이브 이름을 정한 후 다음, 파티션을 포맷할 것인지를 물을 때,
    더 파티션을 나누지 않을 거라면 그냥 포맷하면 됩니다.

    만약에 파티션을 더 나누시려면 "이 파티션을 다음 설정으로포맷" 을 선택하고 4)번으로 가면 됩니다.

만들어진 파티션을 포맷하시려면 2)번에서 마우스 우측 버튼누르시고 하시면 됩니다.

드디어 리눅스를 설치하다! [(Ubuntu 8.10 Desktop (the latest version)]

예전부터 리눅스에 대한 갈망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좀 어려운 리눅스를 설치하기에는 부담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설치하기 쉬운 리눅스가 새로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말 그대로 글씨만 읽을 줄 알면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냥 프로그램 설치, 제거하는 것과 똑 같습니다.

수 많은 리눅스 배포판 중에서 "우분투" 배포판을 가장 많이 사용한다고합니다. 물론 데스크탑용으로...

우분투 8.10 이 가장 최신 버전이고 설치도 쉽습니다.


1. 다운로드 -> http://www.ubuntu.com/getubuntu/download



2. 설치  (만약에 저처럼 또 다른 파티션에 우분투를 설치하고 싶으시다면 -> http://choonn.tistory.com/219 )

   저같은 경우는 두개의 파티션으로 나눠서 컴을 사용하므로 가상드라이브 프로그램으로 설치를 했습니다.

   (한개의 파티션이었다면 파티션매직등으로 파티션을 나눠서 설치할 수 있습니다. 물론 CD에 구워서 새로운 컴에 설치할 수도
    있습니다.)

   CD/DVD 굽기와 가상 드라이브를 결합시킨 아주 좋은 무료 프로그램 -> http://ieung.com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하면 알아서 큰 파티션쪽으로 자동 설치됩니다.

   한글을 바로 지원하므로 그냥 놔두면 윈도우XP 설치 때본다 훨씬 쉽게 설치됩니다.

   다만 사용자 아이디와 비밀번호는 꼭 입력해야 됩니다.

3. 삭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예전의 리눅스는 삭제하기도 힘들었습니다.

  우분투의 디렉토리를 삭제한 후 프롬프트로 재부팅하고 C:\fixmbr\device:harddisk0 엔터 -> MBR 작성? -> "Y" 엔터하고

  재부팅을 해야지만 정상적으로 윈도우XP로 부팅 됐습니다.
 
  하지만 이번 버전은 그냥 윈도우XP를 선택해서 부팅하고 "프로그램 추가 / 삭제"로 간단하고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사용 중 궁금한 점은 아래 트레이에 있는 "물음표"를 누르면 거의 해결됩니다. 이 점도 참 마음에 드는군요.

이번 "Ubuntu 8.10 Desktop " 덕분에 어렵다던 리눅스를 경험해 보세요.

2008년 11월 14일 금요일

무료 문자보내기

무료 문자보내는 방법입니다.

1. 하루 10건, 한달 150건 무료로 문자보내기 - http://www.dbgo.com 

2. 한달에 100건, 경우에 따라서는 한달 800건까지 무료로 문자를 보낼 수 있네요.
    아직은 베타판이라 100건만 되네요. 싸이트에서 보내는 것이 아니고
    작은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실행한 후 회원가입하시고 사용하세요.



3. 메가패스/하나포스/엑스피드/KTF/LG 텔레콤/파란/조이젠/이지인 사용자는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통합해서 보낼 수 있습니다. - 
                                                            http://misako.co.kr/freesms

1번은 전화번호부가 없고,
2번은 전화번호부 없고, 보낸 문자 저장안됨.

사용하기에는 3번이 가장 편합니다. 전화번호부도 있고 보낸 문자도 저장합니다.

2008년 11월 10일 월요일

원하는 폴더로 Sandboxie 탐색기 열기

요즘 Sandboxie 에 푹 빠져 삽니다.^^

이 Sandboxie를 이용하면 좋은 점이 많습니다.

1. 바이러스가 안 무섭습니다. 스파이웨어는 더 안 무섭습니다.
2. 설치한 어떤 프로그램을 삭제할 때 레지스트리를 안 뒤져도 깨끗이 지워집니다.

크게 두가지로 정리했지만,
한 마디로 말하면 Sandboxie를 사용하면 컴퓨터를 깨끗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하던 프로그램이나 웹써핑 중 설치된 모든 것들을 그냥 삭제하면 그만입니다.
Sandboxie를 이용한 모든 프로그램들은 윈도우의 레지스트리를 건드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저 Sandboxie 폴더 안의 파일을 지우면 끝입니다.
그것도 모자르면 Sandboxie만 지우면 깨끗한 윈도우 초기 설치 환경으로 돌아갑니다.

서두가 너무 길었군요.

이렇게 Sandboxie를 사용하고 다운받고 하다보면 탐색기 사용을 많이 하게 됩니다.
그러나 Sandboxie의 특성 상 디렉토리 구조가 복잡합니다.
그런데 보통 탐색기를 실행하면 내 서류함이 펼쳐집니다.
그러면 원한는 Sandboxie 디렉토리로 가려하면 참 귀찮습니다.

그럴 때는 "Sandboxie로 윈도우 탐색이열기" 의 속성에서 대상을 아래의 주소로 바꾸면 원하는 폴더가 열립니다.

"C:\Program Files\Sandboxie\Start.exe" C:\Sandbox\Administrator\DefaultBox\drive\D

"C:\Program Files\Sandboxie\Start.exe"에서 한칸 띄고 뒤의 경로는 열리기 원하시는 폴더의 경로로 바꾸면 됩니다.

열리기 원하시는 폴더의 경로는 폴더 아이콘에 마우스를 대고 우측 버튼 - 속성을 누르시면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Sandboxie를 사용하지 않는 분이라도 윈도우탐색기 실행시 원하는 폴더가 열리기 원하시면 참고 하세요^^ 

원하는 폴더로 탐색기 열기

2008년 11월 3일 월요일

우리 집 인터넷 속도-하나포스 100M

저희 집은 보통의 주택입니다.
아파트가 아니다보니 100M급 인터넷 회선을 깔아도 업로드속도는 비동기로 다운로드 속도와 같지 않습니다.

아래 그림은 하나포스에서 속도 테스트한 결과입니다.

정부에서 속도를 측정해서 광고와 틀리면 과징금을 먹인다고 했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기업이 정부를 끌고가는 현실이기 때문에...

하여튼 이 측정값은 가장 좋았던 속도입니다.

하지만 LG 파워콤이 속도가 가장 좋다고 하더군요.

인터넷 사용 중 모뎀이 스스로 망가져서 모뎀 교환만 3번이나 했던 귀찮은 경험이 있는 관계로 나중에 LG 파워콤으로 바꿀 생각입니다.

그런데 이해가 안가는 것은 지금이 어느때인데, 날씨가 좀 더우면 모뎀이 망가질 수 있기 때문에 모뎀을 교환받았는데,
계속 같은 회사의 모뎀으로만 계속 바꿔주더군요. 한 회사의 모뎀만 납품받나봅니다....

데이터 처리가 많으면 당연히 통신제품은 뜨거워지는데, 고작 이 정도의 열도 못 이기는 모뎀이라니....
이래서 sk로 회사가 팔렸는지...

예전에 하나로가 잘 나갈 때, 10M를 사용할 때는 바꿔주는 모뎀제품이 여러 곳이었는데...




2008년 11월 2일 일요일

Sandboxie 3.30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모래상자안에서 기록, 수정, 삭제 등의 작업을 한다는 말이고, 그렇게 된다면 모래상자밖으로는 작업이 되질 않기 때문에 모래상자만 지워버리면 끝입니다.
물론 작업에는 인터넷 써핑 중 걸릴 수 있는 악성코드, 바이러스 등이 포함됩니다.
다시 말해 모래상자안에서만 감염되어있기 때문에 상자안 모래만 지우면 끝...

정리하자면 Sandboxie 안(위)에서의 모든 작업은 윈도우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새로 윈도우를 설치한 깨끗한 상태에서 제일 먼저 Sandboxie 를 설치한 후에 컴퓨터를 사용한다면,
악성코드나 바이러스가 걸리건, 프로그램을 설치하건... 나중에 그냥 Sandboxie 안에서 삭제해버리면 아주 깨끗한 윈도우만 남아있습니다.

Snoopy Ghost 와 Sandboxie 를 갖이 사용한다면 아주 안전하고 깨끗한 컴퓨팅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Sandboxie 에 대한 자세한 사용법을 포스팅해야 겠습니다.

mDNSResponder.exe 제거

Adobe Creative Suite 3 나 Createve suite 3를 설치하면 "Bonjour" 서비스가 설치됩니다.

그러면 Bonjour 이란 무엇이며 왜 설치가 되는 걸까요?

이 질문에 대한 정확한 내용은 http://www.adobe.com/go/kb400982 에 있습니다.

이 Bonjour를 삭제하기 위해서는

 

1.  시작-실행에 C:\Program Files\Bonjour\mDNSResponder.exe -remove를 쓰고 엔터.

2.  C:\Program Files\Bonjour 폴더에 있는 파일 중 mdnsNSP.dll 의 이름을 mdnsNSP.old 으로 고칩니다.

3.  PC를 재부팅합니다.
 
4.   C:\Program Files\Bonjour 폴더를 삭제합니다.

그러면 약 15Mb의 메모리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2008년 10월 21일 화요일

처음으로 세계 공통이 된 국산 소프트웨어 - 씽크프리

한컴의 씽크프리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온오프라인이 연동되는 오피스 프로그램입니다.

이렇게 훌륭하고 자랑스러운 국산 프로그램이 드디어 세계 공통이 되었네요.

전자신문의 기사 한번 보세요. -> 차세대 포켓 컴퓨팅에 '한컴 씽크프리' 선정

그리고 많이 사용합시다. 새로 런칭된 "note" 는 새로운 도전입니다.

유가환급금 앉아서 쉽게 신청하기

요즘 유가환급금으로 어려운 경제에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네요.

그런데 신청서를 제출할 때, 아래와 같은 서류를 첨부해서 신청해야합니다.

"○ 2008년 중에 재취업한 자로서 새로 입사한 회사에서 유가환급금을 신청하는 경우 퇴직한 회사에서 교부받은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을 입사한 회사에 제출합니다.
○ 2008년 중에 퇴직하여 2008.11월에 개별 신청하는 자는 퇴직한 회사에서 교부받은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을 관할세무서에 제출합니다. "

그런데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편하지 않게 퇴직한 경우가 꽤 있습니다. 특히 설계사등 영업직종이 그런 편입니다.

하지만 신청하려면 퇴직한 회사에 가서 서류를 발급받아야하는데, 가기가 좀.....

찾아가자니 시간도 없고, 사람들 얼굴보기도 그렇고......

걱정하지 마세요

찾아가지 않아도, 편하게 인터넷으로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공인인증서(은행에서 인터넷 뱅킹을 신청하시면 해당 은행사이트에서 발급)로 국세청 홈페이지 에 가셔서 회원가입을 하신 후,

화면 상단의 "전자민원" - "소득금액증명 (국/영문)신청" 을 클릭하시고 "소득금액증명"을 발급(프린터로 출력)받아서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을 대체할 수 있습니다. - 국세청에 전화해서 확인한 사항입니다. 작년 소득을 증명할 수 있다면 된답니다. -

 

2008년 10월 19일 일요일

무제한 웹하드를 쓰고 싶으면 연락해^^

1. MediaMAX.com - 용량 25G. 단, 한달 트래픽 1G. 속도 하

2. MyBloop.com - 용량 무제한, 파일당 1G 한정, 속도 중.
                           한글명 파일 사용 불가

3. Mediafire.com - 용량 무제한, 파일당 100M 한정, 속도 하,
                           한글명 파일 업로드시 다운로드 불가

4. Ollio.com - 용량 10G, 파일당 50M 한정, 속도 상

5. v3webhard.ahnlab.com - 안철수 연구소제공, 용량 4G, 한달 트래팩 1G, 
                                           속도 상. 한달간 미 로그인시 저장 파일 삭제.

이렇게 5가지 대용량 무료 웹하드를 소개했었습니다.

그러나, 용량이 큰 파일을 저장하기에는 속도 또는 제한때문에 적합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Jooce.com 을 소개합니다.

원래 이 사이트의 목적은 무료 웹하드에 국한된 것이 아닌 커뮤니케이션에 초점을 맞춘 사이트입니다.





파일, 사진, 영상, 음악 등 고유를 할 수 있습니다.
사진보기, 동영상 보기, 음악듣기를 할 수 있습니다.
MSN, 야후 등 메신저 대화가 가능합니다.
대용량 웹하드 지원.
자신의 취향에 맞게 화면을 구성하고 꾸밀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를 지원하는 매우 유용한 사이트입니다.
그 중에 가장 기본은 웹하드 제공입니다.
모든 서비스들이 웹하드 지원으로 시작됩니다.


자세히 말씀드리면

1. 저장 용량의 제한이 없습니다.

2. 업로드시 파일당 용량 제한이 없습니다. 물론 형식의 제한도 없습니다.

3. 사이트 내부에서 폴더 생성, 파일 이동이 용이합니다. ( 드랙엔 드롭으로 간단합니다.)

4. 한글을 지원하므로 사용이 편리합니다.

5. 업로드시 속도를 표시하는 것이 아니고 용량을 표시하기에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업로드 속도는 중하입니다.
    다운로드 속도는 300kb/sec로 괜찮은 편입니다. (속도-중)
    윈도우 업데이트시에 가끔 튀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윈도우 업데이트시 연결이 끊길 수도 있습니다.

결론
 - 무료라는 점을 염두해 둔다면, 최고의 사이트입니다. 하지만 아직 베타 서비스라 불안합니다.
    하지만 정식버전이 된다면, 속도만 좀 올리고 유료로 바꿔도 많은 유저들이 생길 것 같습니다.
    속도만 증가된 무료의 정식버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광고를 이용한다면....)

2008년 10월 17일 금요일

구글 크롬을 설치했다가 지우기를 여러번...

구글에서 브라우저를 내놨다고 해서 좋아했습니다.
검색속도가 빠르더군요.

그러나 속도와 깔끔함 빼고 마음에 드는 구석이 하나도 없습니다.
오히려 싫은 것들 천지입니다.

1. 브라우저 설치시 디렉토리를 선택할 수 없습니다.
   구글 크롬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면 자동 설치가 되는데, 설치할 위치도 안 묻고 그냥 설치해 버립니다.
   이렇게 자기 마음대로 설치되는 것은 정말 재수없는......

2. 버전 업그레이드를 하도록 맘대로 스케줄에 등록됩니다.
   브라우저를 삭제해도 이 스케줄은 그대로 있습니다. 지우는 방법도 모르겠습니다.

3. 동영상 페이지를 보려면 몇 초가 먹통이 됩니다.
    크롬 개발팀에서는 자신의 회사가 유튜브를 인수한 걸 모르나?
   - 버전업이 되면서 버벅거림이 없어 졌다고 하나, 정식 버전전에는 설치하기 싫습니다.

4. 빠른 속도? 순박한 오페라와 차이도 없두만......

5. 아무리 베타 버전이지만 v0.3.154.3....
    0.3...... 정식 버전 1.0까지 갈길도 멀군요. 언제가려나......
    어느정도는 만들어 놓고 베타버전을 내놔야지......
    핵심만 만들어 놓고 시장에 내놓은 후, 천천히 바꾸는 구글......
    답답......

브라우저 선택은 자신의 취향이지만 하도 크롬이 좋다고 맹신분위기라서 살짝 딴지 걸었습니다.

국민 브라우저, 국산 브라우저, jwBrowser Forever!

2008년 10월 5일 일요일

오페라 브라우저 무설치 버전

오페라가 빠르다고 하는데 jwBrowser보다는 좀 불편하네요.

그러나 설치하지 않고 사용하고 싶으신 분들은 무설치 버전을 받아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글을 원하시면 "International Version" 을 다운받으시기 바랍니다.




한글로 바꾸는 방법

1. 다운을 받고 압축을 풀어 실행합니다.




2. 상단 메뉴 중 " Tools-Preferences " 을 누르고




3. 열리는 창에서 "Details..." 를 눌러서 한글로 바꿉니다.




4. Details 를 눌러서 "opera952int" - "locale" - 'ko" 폴더 안에 있는 "ko.lng" 를 선택합니다.
그럼 아래 두 그림처럼 "User interface language" 설정이 한글로 바뀐 것을 확인하실 겁니다.







5. "OK"를 누르시면 한글로 바뀐 모습을 보실 수 있을겁니다.


그럼, 즐거운 웹써핑하시길 바랍니다.^^

2008년 9월 30일 화요일

남아있는 메모리를 트레이에 표시해주는 최저용량의 SysTrayMeter

처음에는 FreeRAM XP를 사용하다가 더 작은 프로그램을 찾던 중 알게된 무료 프로그램입니다

설명과 다운로드는 이 곳에서 -> systraymeter

페이지 하단에 "There you go!"를 눌러 다운받아 설치하세요.

그러나 실행하지 않으시면 그 아래에 있는 " download it " 를 눌러 다운받은 파일을 "WINDOWS / SYSTEM32" 폴더에 저장하시고 실행하시면 됩니다.



상기 그림처럼 트레이에 표시됩니다.
위의 숫자는 CPU 사용률을 표시하고, 아래 숫자는 남아있는 메모리 양입니다.

2008년 9월 29일 월요일

메모리 최적화의 완성 - Cleanmem

제 PC 램인 576Mb의 한계를 뛰어 넘기 위해 무던히도 노력했었습니다.
왠만하면 무설치 프로그램을 사용할 정도 였으니까요......
그러나 역시 한계를 보이더군요. 포토샵 작업을 20분만 하면 남은 메모리가 50Mb, 옥션이나 G마켓에서 물건 한두개만 살펴보면
남아있는 메모리가 30Mb...... 옥션에서 물건도 못삽니다^^

그러다보니 소프트웨어적으로 해결책을 찾아보던 중,

시작은 FreeRAM XP Pro,  그러나 메모리 최적화를 하고 창을 띄우면 버벅거림. 그리고 반 수동...

그 다음은 minimem, 자동으로 10초마다 프로그램별로 최적화를 해주니까 편하긴 하지만, 역시 최적화 후 버벅거림...

최적화 후 버벅거림이 없는 메모리 최적화 프로그램을 찾던 중,  드디어 발견

"CleanMem"  -> 이 페이지에 다운로드 링크가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실행중이어도 트레이도 없고, 작업관리자-프로세스에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저 모르는 저 뒤에서 조용히 최적화 할 뿐입니다.
너무나 좋은 점은 최적화 후에도 버벅거림이 없다는 겁니다.
제 CPU는 P4/1.6G이므로 버벅거림에 민감한데 cleanmem는 버벅거리지 않습니다.

주의) Virtual Memory 인 paging file을 활성화 돼 있어야 제대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윈도우 기본 설정은 활성화입니다.



아래 그림은 최적화를 하기위해 스케줄관리창을 띄우는 모습입니다.
제어판 - 예약된 작업 에 보시면 "clean system memory"  아이콘이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관리 화면 실행시 첫 화면입니다. 손댈 일은 없어보입니다.



아래 그림은 최적화 주기를 조절할 수 있는 화면입니다. 가운데 Advanced 버튼을 누르면



아래 그림처럼 반복할 시간을 설정합니다.
저는 성격이 급하다보니 1분마다 최적화로 설정했습니다.



Settings 탭의 내용은 별로 손댈 곳은 없지만,
스케줄 작업이 완료된 후, 작업에는 체크를 해제했습니다.



이 프로그램 덕분에 옥션을 뒤지고 다녀도, 포토샵 작업을 오래해도 메모리 걱정이 없어 졌습니다.
거기다가 버벅거림까지 없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원리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짱입니다.
나중에 PC를 바꾸기 전까지는 메모리 걱정 안하고 살아도 되겠습니다.^^

2008년 9월 28일 일요일

티스토리 초대장 보내드립니다.

편리하고 수준있는 블로깅을 위해서 티스토리에 집을 짓고 싶으신 분들은 댓글에 이메일 주소와 이름을 적어 주세요.

이메일 추출이 싫으시면 비밀글로 적어주셔도 됩니다.

참고> 이메일 추출 방지법 을 보시면 이메일 주소를 예쁜 아이콘으로 만들면서도 추출되지 않습니다.

영문 주소 쓰기

요즘은 블로그에 구글 애드센스나 다음 애드클릭스가 없으면 왠지 트랜드에 안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좀 썰렁하기도 합니다.
물론 전문 블로거가 아니라면 용돈 벌이도 안되는 그저 재미로 버는 정도이지만......

구글 애드센스는 모아진 수입이 100달러가 됐을 때 수표로 보내줍니다. 어느 세월에 100달러가 될 지는 모르지만......
하여튼 희망을 갖고 장래에 수표받을 주소를 기입하려하니 입력화면은 한글이지만, 주소는 영문으로 입력해야 하는군요.
그래서 정확한 영문 표기를 알기 위해서 서울시에서 제공하는 영문표기사전 을 찾아 보았습니다.

그런데 참 이해가 안 되는 것은
한국에서 미국으로 배달되는 것이 아니고, 미국에서 한국으로 배달되는 우편이면 한글로 써야지 왜 영어로 쓰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서울시에서 제공하는 영문표기사전이니 정확한 표기를 위해서 이용해보세요^^

최고의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동림 지음, 현암사 발행의  ‘이 한 장의 명반-오페라’

모짜르트의 그 유명한 오페라인 "피가로의 결혼 (Le nozze di Figaro)" 중에서 추천하는 음반들입니다.

들어볼 기회가 있을지 모르지만 한번 쯤은 들어보고 싶군요. 그런데 음반 발매일로 봐서는 어려울 둣...



지휘 : erich kleiber 
/ 빈 필ㆍ빈 국립가극장 합창단 
/ 출연 : 알프레드 포엘, 리자 델라 카자, 체자레 시에피, 힐데 귀덴, 수잔 당코 
/ 데카. 1955년 6월 녹음.



지휘 : carlo maria giulini
/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ㆍ합창단
/ 출연 : 에버하르트 배히터, 엘리자베트 슈바르츠코프, 주제페 타데이, 안나 모포, 피오렌자 코소토
/ EMI. 1959년 녹음




지휘 : karl bohm
/ 도이치 오페라 베를린 관현악단ㆍ합창단
/ 출연 : 디트리히 피셔 디스카우, 군돌라 야노비츠, 헤르만 프라이, 에디트 마티스, 타티아나 트로야노스
/ DG. 1968년 녹음




지휘 : john eliot gardiner
/ 잉글리시 바로크 합주단ㆍ몬테베르디 합창단
/ 연출 : 장 루이 타민 (DVD)
/ 출연 : 로드니 질프리, 브린 터펠, 힐레비 마르틴펠토,앨리슨 해글리, 파멜라 헬렌 스티븐
/ DG 아르히브. 1993년 파리 샤틀레극장공연 실황.

2008년 9월 27일 토요일

마약같은 jwBrowser


제가 사용하는 브라우저는 jwBrowser 입니다.

얼마전 구글 크롬 이 발표돼서 사용해봤으나, 속도면에서는 많은 점수를 주고 싶지만 아직은 베타버전이래서 그런지 동영상이나 플래쉬출력 페이지에서는 버벅거리는 답답함을 보이다보니 그냥 경험만 하였습니다.

그리고 3.03버전까지 업데이트돼 있는 파이어폭스 도 사용해 보았으나 역시나 좀 낮설기도 하고 해서 결국 마약같은 jwBrowser 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jwBrowser로 돌아 올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몇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 브라우저에 내장되어 있는 마우스 제스추어 기능입니다.
            전 페이지로 이동, 앞 페이지로 이동, 페이지 맨 아래로 이동, 페이지 맨 위로 이동 등 버튼을 따라 다니지 않아도
            마우스만으로 편리하게 기능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로그인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기억하는 기능입니다.
            물론 이 기능은 파이어폭스나 크롬에도 있지만, 한 사이트에 여러가지 아이디를 갖는 요즘은
            편집이 가능한 jwBrowser가 더 편리합니다.

세 번째,  알툴바 의 사용입니다.
             요즘은 인터넷이 안되는 곳이 없을 정도로 인터넷이 보편화가 되다보니 노트북이나 USB를 안 갖고 다녀도 웹하드나
             ftp등을 이용해서 어디서라도 작업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인터넷을 편리하게 사용할 환경인 자동 로그인, 즐겨찾기, 마우스 액션, 캡쳐 기능 등을 온라인으로 이용할 수
            있는 알툴바를 사용할 수 있는 브라우저는 jwBrowser와 익스플로어  
            익스플로어는 버전 8이 정상으로 나오기전까지는 아니니 결국, jwBrowser가 현실적으로 유일한 방법입니다.
            너무 개인적으로 광분을 했군요.^^

jwBrowser 는 파이어폭스처럼 세계적으로 포럼을 결성해서 만들어진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구글 크롬처럼 회사가 만든 것도
아닙니다. 그저 개인이 익스플로어를 기본으로 만든 브라우저입니다.

하지만 세상의 그 어떤 브라우저보다 편리합니다. 완벽합니다. 그리고 완전 무료이지만 답례인사 정도는 예의겠죠?

하여튼 사용해보십시요. 제말에 공감하실 겁니다.

2008년 9월 23일 화요일

스킨을 바꾸고 구글 애드센스를 달았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컴퓨터의 바탕화면은 검정색입니다.
아이콘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저 까만 밤입니다.
그냥 남이 보면 황당해하는 것을 언젠가 보고 재미있어서 지금까지 쭉 그렇게 사용합니다.

그러다가 문득 제 블로그의 바탕화면을 어둡게 하면 어떨까 생각하고 바꿔 봤습니다.
이왕이면 구성도 2단에서 1단으로 바꿨습니다.
본문 내용이외에 잡다한 기능적인 것들은 모두 아래로 내렸습니다. 나름대로 깨끗해 보이지만, 카테고리나 최근 게시글 목록을 바로 볼 수 없어 조금은 불편하지만 그래도 깨끗해 보여서 좋습니다.

바꾼김에 다음의 애드 클릭스에서 구글의 애드센스로 바꿨습니다.

스킨을 바꾸면서 예전의 포스트들을 수정해야 하는데, 시간도 없고 해서 수정하지는
못했네요.
 
제 생각에 최대로 단순하게 구성했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 느낌은 어떠세요?

2008년 9월 22일 월요일

작업관리자 중 프로세스의 CPU 점유율 자세히 보기


가끔 컴퓨터가 버벅 거릴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뭐 때문에 그러는지 궁금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작업관리자를 띄워서 확인을 합니다.



그러나 보셨던 것처럼 자세히는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답답할 때가 있습니다.
그 답답함을 해결해줄 간단한 무료 프로그램입니다.



다운받아 압축을 풀고 설치없이 그냥 실행하시면 됩니다.

다운로드 → Process Explorer v11.21

2008년 9월 20일 토요일

숨김속성의 파일,폴더를 쉽게 숨기고, 보기

폴더 내에서 파일 관리를 하다보면 숨김 속성의 파일들을 표시했다가 숨겼다가 합니다.

그런데, 폴더 옵션에 들어가서 숨겼다, 표시했다하다보면 좀 귀찮습니다.

그럴 때, 쉽게 사용하는 무료 프로그램입니다.

탐색기나 폴더를 열어놓은 상태에서 우측 버튼을 누루면

위 그림처럼 중간 위치에 "Hidden Files Toggle"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항목을 클릭하면 아주 편하게 숨김 속성의 파일이나 숨김 속성의 폴더를 숨겼다, 표시했다 합니다.

다운로드 HiddenFilesToggle 3.0


2008년 9월 7일 일요일

구글 크롬 – 검색주소창 제안목록 숫자 늘리기

구글 크롬에는 검색주소창에 검색어를 입력하면 입력한 내용을 기준으로 관련 검색어 및 인기있는 웹사이트가 자동으로 제안됩니다. 

Google Suggest는 기본 검색엔진에서 자동 제안 기능을 제공하지 않을 경우 해당 기능을 제공하는 기본 서비스입니다


그러나 제안 목록의 최대 값이 5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등록정보에서 아래와 같이 추가해주면 원하는 숫자만큼 제안 사항의 최대값을 정할 수 있습니다.

한칸 띄고 -omnibox-popup-count=12 를 붙여 넣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12로 설정해 봤습니다. 숫자는 원하시는 데로 정하세요.)

 


그럼, 아래 그림처럼 검색 주소창의 제안 항목수가 늘어납니다.

구글 크롬 단점

구글 크롬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출시된지 얼마 안됐고 베타버전이지만, 속터지는 점이 몇가지 있네요.

1. 동영상이나 플래쉬플레이어같은 움직이는 화면만 나오면 멈춰서는 딜레이 현상을 보입니다.

2. 요즘은 자체적으로 마우스 제스처기능을 갖고 있는 브라우저도 있고, 아니면 알툴바등을 이용해서
    마우스 제스처 기능을 사용합니다. 역시 안되니 좀 답답합니다.

3. 옵션(환경설정)에 링크 클릭이나 주소창 검색어 넣고 클릭할 때 새로운 탭이 열리도록 했으면
    좀 더 편리할 것 같군요. (Ctrl을 누르고 클릭하면 새탭이 열리지만 귀찮니즘 땜에...)
 
4. 티스토리에 포스트한 글을 수정하려면 너무 작은 창이 열려서 화면을 키우려면 손이 한번 더 가고
    화면을 키워도 폰트가 너무 작아 다시 키우는 등 불편합니다.

5. 보안이 뚤렸다는 기사도 있더군요.

사용하면서 더 많은 단점들이 보이겠지만,
지메일 초기에 있던 문제들이 거의 개선 된 것처럼 시간이 가면서 단점의 개선과 새로운 기능추가가
기대됩니다.

ie.8 버전이 나올 때 쯤 크롬과 ie.8과의 한판 승부가 기대됩니다.


구글 크롬 에서 “운 좋은 예감” 사용하기

구글 크롬의 주소창에 검색어를 입력하면 구글의 검색결과 페이지가 출력됩니다.

구글 크롬을 사용하기 전에 "jwBrowser" 를 사용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메인 브라우저로 사용하고 있지만…

jwBrowser를 사용할 때 원하는 검색엔진을 선택할 수 있는 기능 이 있습니다.

지금 설정하려는 "운좋은예감"은 jwBrowser에서 사용하던 검색주소입니다.

주소창에 검색어를 입력하면 바로 해당 사이트로 이동하는 "운 좋은 예감"의 검색기능이 아닌 일반적인 구글 검색결과의 출력이더군요.

한번 더 클릭을 해야하기 때문에 귀찮을 때가 있습니다.


구글 크롬의 검색엔진에 "운 좋은 예감"을 추가해 보겠습니다.


옵션 상단의 기본설정 중간의 기본검색엔진 설정 추가


URL:

http://www.google.com/search?btnI=I%27m+Feeling+Lucky&ie=UTF-8&oe=UTF-8&sourceid=firefox&q=


확인 기본 검색엔진으로 ……. 설정 끝입니다.^^

PS) 그런데 jwBrowser에서는 완벽하게 "운 좋은 예감" 검색이 되는데,
      구글 크롬에서는 완전하게 이동하질 않네요.

구글 크롬 사용 중 Aw, Snap! 해결

요즘 회사차원에서 보완을 강화하기 위해 프록시를 사용해서 인터넷을 사용하는 곳에서는

구글 크롬을 사용하려하면 아래 그림과 같은 안내 문구가 나옵니다.

 

일단, 해결 방법은

바탕화면의 구글크롬 아이콘에 우측 버튼을 눌러 등록정보를 선택한 후

아래 그림처럼 "--no-sandbox"를 추가하고 확인을 누르고 다시 실행하세요.

 

Sandbox 를 사용안한다는 말인데,

구글 크롬에서 악성코드를 방지하기 위하여 한 탭에서만 각 코드의 실행과 영향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라고 합니다.

 

초창기 구글 토크 때 사용하던 것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그런 것 같은데,

빠른 시일내에 수정되리라 봅니다.

 

그나저나 알툴바를 사용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좀 답답하군요.^^

2008년 9월 6일 토요일

두번째 메모리관리 프로그램 minimem 1.22

제 컴의 메모리가 576Mb밖에 되질 않아 FreeRAM XP Pro 라는 메모리관리프로그램을 써왔습니다.

전체적으로 메모리를 관리해서 프로그램이 끝나고 반환되지 않는 메모리를 반환합니다.


하지만 이번에 소개해드릴 메모리관리 프로그램은

각각의 프로세서들에 대해서 관리를 할 수 있으며, 최적화하는 동안 딜레이가 없습니다.

설치 후 트레이에 있는 우측 아이콘을 더블 클릭하면


위의 대화 상자가 생기는데, (v1.1)

(아래는 최근 버전인 v1.22의 스크린샷입니다. v1.1보다 몇가지 기능이 늘었지만 저는 1.1의 기본 기능만으로도 만족하기에 그냥 1.1사용합니다.)



1번 refresh를 누르면 4번 크기보다 많은 메모리를 차지하며 활동하고 있는 프로세스가 2번 화면에 나타납니다.

2번화면에 나타난 프로세스를 선택하고 3번 화살표를 눌러 좌측화면으로 옮기면 5번 시간(초)마다 메모리를 최적화 합니다.

최적화하는 동안 딜레이도 없고 무료 프로그램이며 가벼우나 강력합니다.

.NET Framework 3.5 이 설치되어있어야지 설치할 수 있습니다.
.NET Framework 3.5 다운로드 ->
http://download.microsoft.com/download/7/0/3/703455ee-a747-4cc8-bd3e-98a615c3aedb/dotNetFx35setup.exe


minimem 다운로드 -> http://minimem.kerkia.net/Download.asp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