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본이 있으면서 명령어들을 다 숨겨 놓았습니다.
전문가가 아닌 저로서는 답답하더군요.
오피스 2003으로의 회기가 예상되는군요.
ps) 아무래도 오피스2007은 오픈오피스를 견제하기위해 비쥬얼 위주로 만든 것 같습니다.
매년 새로운 버전을 소개하며 영업을 하던 ms가 오피스2003 이후 4년만 새로운 버전을 공개했습니다.
2003버전과 비교했을 때 비쥬얼외에는 별반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오픈오피스가 2.0버전으로 업되면서 대부분의 유럽과 미국의 몇 개 주는 공문서로 오픈오피스를 채택했습니다.
기능은 거의 오피스2003에 가까우면서도 공짜이니 대세로 가겠죠.
하지만 기능 우선의 개선이다보니 모양은 딱딱합니다.
그걸 노리고 비쥬얼을 강조한 오피스2007이 나왔습니다.
ms office가 openoffice에 왕좌를 내줄날이 얼마 남지 않은 거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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