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2월 4일 일요일

타이거우즈에게 배우는 승자의 심리학

* 힘든 상황에서 불안감이 온다 해도 그 상황을 그대로 입 밖으로 내서는 안 된다.

* 모든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물 흐르는 듯한 심리 상태에서 담담하게 눈앞에 놓인 공에 집중한다.

* positive thinking

* 게임을 포기하기는 쉽다. 그러나 그것은 다음 게임에도 전염된다. 그렇게 되면 결국 골퍼는 다시 일어설 수 없
다.

* 나이스 샷만을 이미지 화한다. 이것의 강력한 힘을 믿어라.

* 인간의 뇌는 실제로 일어난 일과 그것을 선명하게 그리는 것을 구별할 수 없다. (맥스웰 마르츠)

* 많은 챔피언 들이 부상의 과정에서 이미지 트레이닝을 잊지 않고 실시한 결과 복귀전에서 우승한 경우가 많다.

* 다음 샷까지 나쁜 감정을 가져가지 않도록 궁리하는 것이 라운드에서의 성공 비결이다.

*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신 있게 칠 수 있는 샷을 몸에 익히도록 하라.

* 라운드에서 제대로 칠 수 없었던 샷을 그대로 방치해서는 안 된다.

* 과정을 즐기고 결과에 기대를 거는 것.

* 부담감을 느낀 상태에서는 아드레날린이 평상시보다 많이 혈액 속으로 분비되기 때문에 샷을 할 때의 근육은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이 수축한다. 중요한 장면에서는 숏보다 오버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

* 적어도 정신 상태만큼은 매치 플레이를 겨루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 거기에서 하나의 승패를 종료시키는 것이다.

* 그리고 다음 홀의 티 샷부터 새로운 게임을 시작한다.

* 무모하다고 느낀다면 안전하게 공격한다. 과감하게 공격해야 할 순간에는 주저하지 말고 실행에 옮긴다.

* '존' = 마치 사고가 정지한 것 같은 느낌으로 모든 동작이 자동적으로 컨트롤 되는 것처럼 느껴지는 순간.

* 나쁜 상황을 마이너스로 생각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나쁜 상황을 좋은 일이 일어날 징조로서 파악하는 것이다.

* 승자는 어떤 일이 일어나도록 움직인다. 패자는 일어나는 대로 내버려둔다.

* 자신이 결정한 행위의 결과에 대해서도 100% 자신이 책임진다. 결단을 내린 결과가 제대로 나오지 않았다고 해서 화를 내서는 안 된다. 원했던 대로 일이 잘 풀리지 않았을 때는 두 번 다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것.

* 결과 여부로 판단할 것이 아니라 결과에서 다음으로의 비약을 생각할 것. 이것이 플러스 적인 사고다.

* 위대한 플레이어는 시력이 좋은 것이 아니라 중요한 때에 중요한 부분만을 보는 습관이 몸에 배여있다.

* 임팩트에 시선을 머무르게 하는 습관은 샷에 대한 집중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해 준다.

* 기쁨을 형태화한다.

* 경험을 쌓아감에 따라 마음의 문제가 기술적인 문제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자각하고 있는 골퍼들은 그리 많지 않다.

* 하몬의 세 가지 기술 요소 강조; 그립, 자세, 몸의 방향

* 정체가 계속된다면 그 즉시 발상을 바꿔라. 성장과 발전이 전부다. 결코 시간을 소모해서는 안된다.

* 퍼트만큼은 짧게 하고 싶지 않다. 짧게 치려면 차라리 넘겨서 3퍼트를 하는 쪽을 택할 것이다.- 어떠한 경우에서도 홀을 넘기는 오버 퍼트가 몸에 배어 있다. 마음의 공격성이 타이거로 하여금 숏 퍼트를 허용하지 않는 것이다.

* Never up, never in. 은 골프에 있어 가장 유명한 속담 중의 하나이다.

* 충분한 거리를 두고 공으로부터 떨어져서 라인을 읽는 것이 중요하다.

* 자신의 특기인 구질이나 클럽을 확실하게 파악한다. 그리고 그것을 코스에 적용할 수 있는지를 가장 먼저 생각한다.

* 가능하면 빨리 코스에 나가 실전을 익히는 것이 숙련의 지름길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 어드레스에 들어가면 헛수윙은 않는다. 뒤에서 이미지를 그리고 그것이 사라지기 전에 가능한 빨리 샷을 실시한다.

* 인생의 목표가 명확하다. 항상 당당하다. 일이 원하는 대로 잘 풀리지 않더라도 후회하지 않는다. 웃는 얼굴을 잃지 않는다. 이것이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이다.

* 최상의 컨디션에서 라운드에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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